허위판매를 하는 업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르빌(롯데On) ] 허위판매를 하는 업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실
  • 조회수 : 1,404회
  • 작성일 : 25-12-17 20:31:2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16일 00:00 ~01:00 사이에 롯데On 홈페이지를 통하여 점퍼를 하나 구입하였습니다.
판매자분은 제목에 17일 배송이라고 판매물품을 올려놓으셨고 저는 의심의 여지없이 구입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16일 오후 18:00시경쯤 문자로 주문을 발주를 하였으니 18일날 배송을 하겠다는 연락이 왔고 판매물품과 말이 달라 저는 이 업체에 대한 믿음이 생기지않아 취소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오늘 업체측에서 문자로 발주완료가 되었고 배송중이니 취소가 되지않는다며 반품을 요청해서 취소를 해야하고 택배비 8,000원를 제가 부담을 해야한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계좌번호와 이름을 저에게 전송을 하였고 배송을 하지도 않았으면서 이런 터무니없는 말에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제가 전화를 하였고 문자를 보내온 핸드폰번호는 받질않고 업체번호를 찾아서 연락을 했더니 자기네측에 물건이 없어 발주한 업체측에 취소요청을 해야하니 저보고 기다리라고 하는거였습니다.
17일 배송이라고 해놓고 다른업체에 발주를 넣어서 물품이 판매자측에 있지도 않으면서저렇게 허위로 판매를 하고 있었던것이였습니다.
다시한번 정중하게 취소를 하겠으니 환불을 해달라 하였으나 저에게 그 업체측과 얘기를 먼저 해봐야한다는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고 앞뒤맞지않는 거짓말들에 저는 두말없이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겠다고 전달을 했습니다.
일터에서 입기위해 구매하였는데 제가 얼마나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인데 이렇게 사기를 치는지 정말 너무 기가막히고 같은 한국사람끼리 어쩜 이럴수있는지 정말 원통할뿐입니다.
제가 열심히 번 돈 꼭 돌려받고 저와같은 사람이 절대절대절대 생기지않도록 소비자고발센터 담당자님께서 엄벌을 처해주셔서 두번다시 인터넷으로 판매못하게 조치를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ㅠㅠ 제발 제 돈을 온전히 돌려받을수있게 꼭 도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핸드폰번호를 검색해보니 광안몰이라는 업체로도 등록해서 판매를 하고있었습니다. 다 찾아서 절대 인터넷상거래 못하도록 법적조치를 내려주세요)
추운날 감시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관련한 허위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