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컷과 비교했을 때 사기에 가까운 음식 상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벌툰 봉화당 홍대점 ] 이미지컷과 비교했을 때 사기에 가까운 음식 상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랑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25-08-11 04:09:20

본문

8월 10일 오후 8시경 벌툰 봉화당 홍대점을 방문했습니다. 아이스티와 레몬에이드를 먼저 시켰는데 맛이있어서 다른 간식도 시켰습니다. 그게  닭꼬치였는데, 키오스크에 나와있는 상품 이미지컷과 달리 말라 비틀어져 육포에 가까운 냉동인지 냉장인지도 모를 전자렌지에 대충 데워 시판 소스 아무거나 뿌린 1500원이라고 해도 비싼 상태의 음식도 아닌 쓰레기가 나왔습니다. 한 입 먹어봤으나 개 간식에 가까운 매우 질긴 식감에 도저히 먹을 수가 없어 사장님께 문의를 드렸으나 원래 그런거라고 대충 넘기셨습니다. 음식상태도 문제인데 고객 대응 태도도 문제네요. 고객이 불만사항을 건의 했을 때 그런식으로 응대하는게 맞는 건지요? 보통은 불편하신점 다시 여쭤보고 재조리 혹은 환불을 진행하는게 맞는 거 아닌지요. 진짜 사람이 먹을 음식이 아니라서 깽판치고 환불받고싶었지만 참았습니다. 7900원이라는 비용을 내고 시킨 음식이 1000원의 퀄리티만도 못 하니 참… 씁쓸하네요. 벌툰 본사에서 닭꼬치라는 메뉴를 없애시던지 더 퀄리티를 높이던지 해 주셨으면 합니다. 비슷한 메뉴가 몇 개 더 있을 것 같아서 이제 벌툰 가기가 꺼려지네요. 음식 잘못 시켰다가 꽝이 나와서 거지같은 음식이 나올까봐요… 만화카페에서 음식 퀄리티를 기대하기 어렵긴 하지만 최소한 먹을 수 있게는 만들어야 할 거 아닙니까… 이런 불쾌한 경험 살면서 처음이네요. 다시는 해당 지점을 방문하고싶지 않고, 하루의 기분을 전부 망쳤습니다.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