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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데아커머스 ] 꿀을 샀는데요 가짜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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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희정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25-07-07 15: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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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경 저희엄마가 폐렴으로 인하여 기관지가 안좋으셔서 꿀에 마늘을 절여서 한숟갈씩 드셔야 기침이 줄어들어서 제가 저희엄마폰으로  캐시워크안에 캐시딜이란곳에서 꿀을 샀습니다 꿀이 원플원이라 두개를 구매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꿀이 왔는데 한병이 깨져 있는겁니다 그래서 꿀 한병을 다시 보내달라 그랬더니 깨진꿀은 폐기하고 새로 보내주겠다기에 남은 꿀한병에 국산 마늘을 15000원이란 돈을 주고 사서 꿀에다 넣고 기다렸어요 몇일이 지나서 마늘을 먹을려고 봤더니 마늘이 꿀에서 둥둥 떠있고 녹변을 한겁니다 이때까지 꿀에 마늘을 절여서 먹었는데 이런일이 한번도 없었는데 이래되어서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근데 거기선 꿀값만 환불하겠다 마늘값은 못주겠다 이러는겁니다 솔직히 무슨 청이든 절였을때 가라앉아야 정상 아닙니까?? 둥둥뜨는건 한번도 본적이 없거니와 녹변이 되고 둥둥뜬데다 완전 생마늘인겁니다 이걸 어찌 먹습니까…지금 그꿀 하나때문에 저희엄마 드시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기침이 더 심해지셨어요… 마늘값을 받아야 하는것도 있고 자식된입장으로 속이 상해서 상대방측에 전화를 하고 문자를 했는데도 첨엔 듣는척하더니 계속 전화도 안받고 문자로 계속 돌리는겁니다 저는 마늘값 달라고 얘기를 했는데도 들은척도 안합니다… 온라인으로 판매라는 것은 비대면이지만 신뢰하나로 사는거 아닙니까? 고객을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이게 뭐하는짓인지 상당히 기분도 나쁘고 또 이사람들 가짜꿀을 아직도 그 온라인에서 팔고 있습니다… 저는 20년이란 시간동안 서비스직을 판매직을 해왔는데 고객응대를 이런식으로 하지 않습니다 대면으로도 안하지만 고객과 통화할때도 전 저렇게 행동 안합니다 저게 뭐하는 짓인지 너무 괘씸하고 너무 속상하고 병원에 들락날락 하는 저희 엄마 볼때마다 속상해서 미치겠습니다 저희는 그 마늘값 받아야겠습니다 물론 그 마늘값 15000원이란 돈이 적다면 적은돈이지만 힘들게 살아가시는 저희엄마한텐 소중한 돈입니다 그 기침을 낫게 해보겠다고 드실려는건데 이렇게 우롱하고 고객을 너무 우습게 보고 행동하는 저 판매측 절대 용서 할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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