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거절 및 고객동의없이 정보 임의 변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반품거절 및 고객동의없이 정보 임의 변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은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25-07-02 19:35:29

본문

*주문번호:C01508321386
-6/22주문
-6/24 물건인수
-6/25 제품오배송으로 반품신청
-6/26 물건회수완료
-6/30 반품내역 확인 불가라고 상담요청함
-7/1 반품거절

*반품신청사유: 사이즈 잘못옴
*반품거절사유: 나이키 측은 사이즈 잘못보낸적없다고 함.
다른 사이즈를 구매자 본인이 다른제품으로 반송 보냈다고 함.
더불어 나이키측은 오배송이 절대 일어날수없는 시스템이라고 함. (*참고:네이버에 나이키 오배송 검색만해도 오배송 문제가 비일비재함) 이런식으로 고객에게 물건을 팔아넘기는 행위를 하고있음.
물건을 제대로 보냈다는 영상이 있다고해서 보여달하고하니 사람 얼굴이 나와서 안된다고합니다.제품 영상인데 사람 얼굴이 왜 나옵니까? 그럼 그 포장물건이 제 물건이 맞는지 확인차 사람얼굴 뺀 캡처로 주문번호 혹은 이름,주소 등이 적시된 제품포장사진을 보여달라고 여쭸더니 없다네요. 그냥 잘 보냈다고 우기기만 합니다. 무슨경우인지....나이키측의 잘못은 없으니 고객이 안고가라고 하네요.

또한 나이키측은 고객의 주문정보를 임의데로 변경해서 고객의 알 권리를 묵살했습니다.
반품신청을 6/25에 진행을 하고 반품사유 또한 명확하게 기재했으며 물건 또한 뒷날 6/26 인수해갔습니다.
6/30이 되도 반품진행이 안되서 주문내역을 보니 갑자기 반품신청한 내역이 사라져 확인이 불가하다고 상담원께 문의를 드렸습니다.
나이키 측 본인들이 가끔 고객의 정보를 수정하는 경우가 있다고 안내받았습니다.
고객의 정보는 고객 허락없이 왜 마음데로 수정을 하냐고 따지니, 따진날 기준으로 7/1반품신청 이라고 내역이 뜨는걸 확인했습니다. 개인정보를 마음데로 도용하는것도 법 위반아닌가요?
이렇게 강압적이고 고객을 묵살하는 업체도 처음 봅니다.
본인들 잘못을 고객에게 떠넘기는 행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소비자보호원에서 중재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