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지도않했는데 난방비가 십사만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역난방 ] 써지도않했는데 난방비가 십사만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해자
  • 조회수 : 143회
  • 작성일 : 13-07-29 15:34:29

본문

안녕하세요.7월10일관리소직원이 아침에와서 난방서는냐고묻기에 난방끈지가2월부터끄다고하니관리비청구소를못받는냐고하기에안봐다고하니아무말없이가기에그냥무시했는데 또다시와서 주방밑에벨브를잠겨야한다고하는데 그벨브는첨부터 빨강불빛이고잠겨있고 모든방.거실은 외출설정잡혀있는데.그제사 저도 관리비청구서를보니 매달27,000원씩빠져나갔어요 6월달관리비에난방비가안적혀있겠지생각했는데(왜냐하면알기때문에)웬걸24,750원이적혀있었고 옆집2805호는6.000원나왔는데실장이와서다음달7월관리비에난방비는(0)로 만들어주겠다고약속하고갔다고합니다.그럼이때까지난방잘못된것은실장맘대로(0)으로할수있잖아요.우리는남편이난방써지말고 전기장판을다구입해서 아주춥게지냈는데 억욱하게 난방비라니?2월부터6월까지그랬고또7월도1일은기록이(10)적혀있고2일은(0)이고3일~7일(10씩)8일(0)9일~10일(10씩)기록이적혀있어요.지역난방에더여러번통화했고그분들이관리소실장하고통화하고연락준다고했는데깜깜무소식.생활비로받으면서 살고잇는데맨달돈빠져는거찾게돠와주세요.7월관리비에써지도않는난방비또내라고하면너무억울하잖아요.올 대구는완전폭염인데 난방이웬말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파트관리비에 포함되어 청구되는 난방비 부당청구와 관련하여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1 생활가전 조현래 2011-11-10
280 식음료 오알탱 2011-11-10
279 통신 박은정 2011-11-10
278 기타

처리

**
뒤북맘 2011-11-10
277 기타 호야 2011-11-10
276 기타 유선주 2011-11-10
275 통신 남은주 2011-11-10
274 생활가전 김건우 2011-11-10
273 통신 이재웅 2011-11-10
272 digital 이재웅 2011-11-10
271 기타 전선희 2011-11-10
270 digital 신상철 2011-11-10
269 기타 전선희 2011-11-10
268 생활가전 이명준 2011-11-10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