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청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소처럼 ] 입주청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리안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25-04-03 11:09:07

본문

인천 송도에서 홍성 내포신도시로 이사하면서 내려가는 시간이 오래걸려 직접현장은 감독하지못하고 청소업체에 맡겨서 입주청소 의뢰하였고 오후에 도착해서 청소상태 확인하니 바닥이랑 창틀 걸레받이 등 도배풀 묻은자국이 하나도 지워져있지않고 또만 먼지 머리카락 등등 바닥에 즐비해있었음.
화장실 욕조에는 하루살이시체와 머리카락이 붙어있고 싱크대에 마른밥풀이 붙어있어 청소업체에 다시 연락하여 재방문해서 닦아주고? 가시긴 했지만 이미 이삿짐이 들어오는 중이라 제대로 청소가 되지않았고 이삿짐을 다 들인 이후에 다시 점검해보니 변기커버안쪽에는 대변 튄 자국이 그대로 묻어져있고 붙박이 화장대 서랍엔 머리카락과 고무줄 등 그대로 남아있어 청소가 전혀 되어있지않음
다른곳에서 가사도우미를 불러서 3시간동안 청소를 맡긴다는 명목으로 63000원을 환불받았지만 계속 발견되는 오염부분들을 보고나서는 이것은 그냥 실수로 몇군데를 빼트린 것이 아니라 현장에 집주인이 직접 관리를 안한다는것이 이용해서 청소했다고 사기를 치고 돈을 받아갔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63000원이 아닌 전액을 환불받고싶으나 법적인? 아니면 환불규정? 에서는 어떻게 처리가 가능한지 알고싶고 이 업체를 어떻게 대응할슈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63000원 이상의 환불은 못해준다고 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입주청소가 불만족스러우셔서 무척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청소를 하기로 하여 계약이행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므로 계약불이행에 따른 환급요구나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그러나,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