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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성모병원 ] 분실한적없는 체온계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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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해선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25-02-19 17: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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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인천성모병원에 입원하게되어 처음 개인용체온계를 구매했습니다.
퇴원할때까지 그 체온계로 사용하고 소지후 퇴원을 하였는데 보험청구를 위래 진료비상세내역서를 확인해보았는데 체온계가 2개가 처방이되어있어 병원에 문의하였더니 제가 체온계를 분실해서 재처방을 받았다는 겁니다
저는 체온계를 분실한적도 고장난적도 없으며 체온계를 다시 받은적은 더더욱없습다.
전그런적이없다 그랬더니 담당간호사확인후 연락준다고 해서 받은 연락이 간호사가 정확히 기억한다. 저는 체온계를 분실한적도 받은적도 없다 그러니 담당간호사와 통화를 원한다. 그랬더니 그런일로 간호사가 연락을 할수없다. 내가 안받았다는데 왜 간호사말만 전달하며 연락도못하게하냐 했더니 진상취급하며 고객의소리라는 자체 고객센터번호를 알려주었습니다. 돌아온 답은 간호사가 정확히 기억한다.체온계가 없냐고 물었고 없다는 답을 들은후 체온계처방을 냈다고 합니다. 해서 그럼 누가없다고했냐? 환자냐? 보호자냐? 물어봤더니 시간이 지나 정확히 기억을 못한답니다.
정확히 기억을 한다더니 누구랑 대화를 한줄도 모르면서 무슨 정확이 기억하냐? 반문하니 그쪽에서는 해줄게 없다며 심평원에 민원제기를 하라고 심평원 번호까지 안내해주셨으나 심평원문의결과 비급여는 처리사항이 아니다라는 답변을 듣고 답답해서 신고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체온계를 항상 두는자리에 두며 잃어버린적도 다시받은적도없는데 기록이있다 잃어버려서 처방했다 이러고 담당간호사와는 연락도안되고 정말 답답합니다.
당시 입원기간동안 체온계 분실하신분 두분이계셨습니다.
실수로 차트기록이 잘못될수도있다는 의심도 들며 그럼 실수를인정하거나 아니면 제가 납득하고 제가 기억할수 있게 상황을 설명해주지않고 무조건 자기가 정확히 기억한다 맞다하는데 저는 속이 터지고 답답해 미칠지경입니다.
이런식이면 간호사가 체온계 10개를 처방해도 저는 그대로 내야하는 상황이되겠죠
어디다 어떻게 문의를 해야하는지 몰라서 여기에 글 남겨봅니다
전확실히 하고싶습니다
방법이라도 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의 일방적이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병원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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