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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발란스키즈 ] 뉴발란스키즈점퍼 디자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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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호진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25-02-14 17: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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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말쯤 딸아이 점퍼를하나 샀습니다. 369000원이였나 396000원이였나 거의 40만원에 육박하는 점퍼를 구매했는데  두달 조금넘게 착용을하고 세탁을하려고보니 주머니가 뜯어져있었고. 구매를했던 지점에들려 as요청을했으나 뉴발란스 키즈상담전화로 황당한얘기를들었습니다. 물론 저희아이가 옷을험하게입었을수있습니다. 그러나 뉴발란스키즈는 키즈인 아이들이 입는옷을만드는곳이고 학생이 책가방메고 주머니에 손넣다보면 당연히 찢어지고 제가 그부분에대해서 비용을지불하고as를할수있다는것쯤은 알고있습니다. 허나 제딸아이가 산점퍼에서 문제점을 발견했는데, 아무리 디자인이라고할지언정 아이들이 엉덩이를 덮는 디자인의 점퍼가 주머니가 위에서 아래로넣는 주머니만 있으면 충분한 부분인데. 바깥쪽에서 안으로넣는 부분까지 한주머니에 같이만들다보니 모서리쪽을 찝어누벼놓듯 박음질을 해놓은겁니다. 이건 찢어지라고만든거아닙니까? 브랜드를 왜사입을까요? 그만큼 탄탄하고 따뜻하고 오래입으려고사는거아닙니까? 2-3개월만에 찢어지는잠바를 40만원씩 사입는다고하면 납득이가시겠습니까? 그리고 제가산점포에서들어보니 같은건으로 as가들어왔던같은옷이있는겁니다. 그래서 본사전화상담직원께도 이부분으로 들어온as가 있다는거는 제품디자인의 하자라고 분명히말씀드렸음에도불구하고 고객이 6만원이라는돈을 또들여서 수리를해입어야한답니다. 이돈이면 보세에서 잠바 5벌은 사입었겠습니다. 작년한해 뉴발란스키즈에서 구매한것만 200만원이넘는데. 진짜화나고 대처가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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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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