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유치후,정기결제이후 사후관리없음.기기고장도 소비자가 직접 a/s받아야한다고하고 결제만 해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비상온리원원격학원 ] 계약유치후,정기결제이후 사후관리없음.기기고장도 소비자가 직접 a/s받아야한다고하고 결제만 해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어녕ㅇ
  • 조회수 : 427회
  • 작성일 : 25-02-04 16:44:5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온리원 비상교육 원격학원에 등록하여 결제를 다달이 진행중인 소비자입니다
정기결제를 종용하시더니
저에게 아이들이 세명인것을 강조하며 결제를 유도하셨습니다.
그후 ,담임을 배정해 주신다며 다른분께 연락을 유도하시더니
이후에는 연락도 없으시고,한달 정도 신경쓰시더니 다음 결제일부터는 신경을 쓰지 않으셨습니다
물론 중1,초5,유치원6살 아이를 키우는 저에게 계속 아이들 모두 다 같이 공부할수 있다고 하셨으나,기기는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저희가 기기가 많아서 기기는 안하고 싶다고 강력하게 말씀을 드렸으나 꼭 결제 하셔야하며 기기를 선택해서 내셔야 한다고 하셨고,
다른 아이들 수업까지는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후에 기기가 고장이 났으며 a/s신청을 연락드렸으나 저보고 직접가서 수리를 하라고 문자로 주셨습니다.
아직 계약기간이 남아있는 중이며 처음부터 수업에 관련된 수학영상은 처음부터 재생되지도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저는 분명하게 수학영상만 보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이것또한 저는 문자로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가 원하는 수업영상은 나오지도 않았고,그쪽에서 원하는 영상만 들으라며 강요하셨고,
수학만 듣고 싶다고 했는데 국어,영어 문제집구매를 강요하셨습니다.
환불요청과 a/s요청을 드렸으나 받아들여 지지않았고, 저는 이렇게 고발을 하게되었습니다

잘 모르는 학부모를 우롱하여 강재구매를 종용하고,
문제집까지 강제구매를 요구하며 수차례 수업이 잘 안나오지 않는다는 소비자의 말에 반응이 없었으며,
기기가 오래되어 곧 고장날꺼같다는 저희말에 괜찮다며 그렇게 되면 바로바로 조치를 취해주시겠다는 말은 다 거짓말이었습니다
연락을 드렸으나 연락이 없고 저희에게 직접 삼성센터를 방문하라는 얼토당토않는 해결방안을 문자로만 통보하셨습니다
신고합니다 억울 합니다
아이들을 가지고 장난을 쳐도 분수가 있지
정말 너무 하십니다
저의 간곡한 마음을 알고
온라인학습지의 못된 만행을 만천하에 알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사이트에 고지한 내용대로 강좌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계약내용의 불완전 이행, 또는 허위 과장광고 등의 이유를 들어 계약해지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인터넷콘텐츠업 보상기준에는 허위, 과장광고에 의한 이용계약의 경우 계약해제 및 이용료 전액을 환급해주도록 되어 있으며 다만, 계약내용이 불완전하게 이행 및 허위, 과장광고 여부는 소비자가 입증해야 한다 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