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룩스교복!!소비자를 뭘로보는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쿨룩스교복점 ] 스쿨룩스교복!!소비자를 뭘로보는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아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3-06-17 18:19:40

본문

부산에 사는 중1 여학생 엄마입니다 이번에 중학교 입학을 해서 스쿨룩스에서 교복을 구입하였는데, 구입한지 3일후 빨래를 했는데 세라복 줄무늬근처 옷감에 줄무늬의 색이 번져있어서 부산진구 당감점을 찾아가서 교환을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이런경우가 처음이라고 일단 본사로 올려본후 결과에 따라서 환불조치를 해준다고하더군요.그런데 지금계절이 여름이고 애가땀을 많이 흘려서 브라우스하나만으로는 일주일을 입히게하는게 현실상 맞지가 않아서 스쿨룩스에서 처리해주는 방법도 잘못되었고, 시간도 일주일이나지나서 당감점에 전화를 했었습니다. 근데 본사에 아직 제품이 도착하지 않아서 처리가 안된다는 대답뿐이었습니다
이여름철에 교복이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니고,애는 냄새난다고 짜증내고..그런데 일주일만 기다리라던기간이
본사의 잘못으로 택배에 또누락되어서 일주일을 더 기다리라는 겁니다
총 3주일이 지난셈이죠,. 여름 하복을,더군다나 소비자의 잘못으로 인한 것이 아닌,..자기네들의 실수로
늦어졌는데 아무런 대책도 없이 기다리라는게 말이나 됩니까? 일단 결과가 나올때까지 입을수 있는 대체품을 주는게 맞지 않나요? 글구 결과가 나오면 자기네들 잘못으로 판단되면 제품을 교환만 해주면 된다고하네요
3주 동안 우리가 불편을 겪던 말던!! 이런 처사가 어디에 있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3일전 구입한 교복의 하자로 해당업체 본사에 맡기셨는데 업체사정으로 처리가 지연되어 교복을 제대로 입지도 못하고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처리가 지연되는경우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처리요청을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