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의 불공정및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의 불공정및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덕선
  • 조회수 : 805회
  • 작성일 : 13-06-04 21:47:51

본문

엘지유플러스 도대체 왜이럴까요, 도와주세요



핸드폰요금 두달밀렸는데 신용정보회사에서 독촉문자를 시두때두없이 보내는가 하면

신용정보회사에서는 엘지유플러스로 문의하라하구 엘지에서는 신용정보회사로 문의하라하구...



단말기요금한달밀렸는데 신용정보회사에서 채무상환촉구및채권추심확정통지서를 보냈더군요

최초연체일이 4월2일인데 지금이 6월5일아닙니까,



그동안 요금이든 단말기 요금이든 독촉전화한번안하구 심지어 고지서가 안왔다구 고지서재발송과

요금을 문자로 보내달라구 부탁했는데 보내지두않구서는 무슨이런 횡포가 있습니까.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타 상담원들은 왜이리 불친절하며, 고객의 질문에 정확한 답변두 못하구.



한달두 안된 연체때문에 신용정보에서 날라온 채무상환, 그걸 넘긴 엘지유플러스 여러분 절대 가입하지마세요. 그나저나 어떡하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