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 중고카메라(고장난카메라)를 디피만 한거라고 속여서 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캠나라미디어 ] 고장난 중고카메라(고장난카메라)를 디피만 한거라고 속여서 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다운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5-21 22:54:13

본문

5월1일경  용산 아이파크몰 카메라 상가에서  카메라를 구입했습니다.

카메라를  팔때는 에이에스도  기간이 남아 있고 일단 마져봤을때

별이상이 없는거같고  중고로  사기 싫어서  갔고 거기서는 디피만  해놓았던거라고 말했기때문에

별  의심없이  구매 했찌만  4일단  갑자기  카메라 버튼이 없어 진것입니다....ㅡ,.ㅡ;;

가죽케이스를 사서 안에 넣고 다녔는데.....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그냥  버튼이 쏙 빠진것입니다.

그래서 그래고  에이에스 기간이 남아있다고 해서  가보니  5만8천원을 달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캠나라미디어에 전화해보니 자기가 연락해본다고 하더니  자기도 어쩔수없다고  에이에스 센터랑

이야기 해보라는것입니다..ㅡ.,ㅡ;;

시리얼도 등록이 되어있고 디피상품이  시리얼등록되어있는데 이상해서 물어보니깐

중고라면서  이야기하는거에요..어떻게  중고로 구입한 기계를  디피만  해놓은거라고  속여서  팔수가있는지

황당합니다...오늘 하루종일 소비자 보호센터 전화해도 안받길레

인터넷에  신청할께요  19만원주고 샀는데  5만8천원주고 바로 에이에스를 받아야하는것도 웃기고..

믿고 샀는데  디피가 아니라 중고라고 말하는 그사람한테도 너무 화가 납니다.

제돈내고  고치는것도 웃기지만  판매자  영업정지라던가  벌금이라도  내게 하고 싶네요 

환불이 안된다면  최소한  벌금이라고  내게 해주세요  완전 사기꾼이네요

일부러 중고나라에서 안사고  집적가서 산건데 너무하네요...디피인줄알았는데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구입하신 카메라의 하자로 확인하는 과정에서 중고품으로 확인되어 기가막히셨겠습니다. 소비자의 주장대로 사업자가 신품이 아닌 중고품를 판매하였다면 민법상 채무의 불완전이행으로 볼 수 있어 사업자에게 일정 기간에 걸쳐 처음 주문한 모델로 인도해 줄 것을 요구해 보고 이후에도 사업자가 이를 이행하지 않는다면 해약을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소비자는 중고제품을 제공받았다는 사실에 대해 객관적인 증빙자료를 통해 입증해야 할 것입니다.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