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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택배 ] 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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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흥국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3-04-24 22: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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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대전으로 물건을 보내는데 본인의 실수로 수신자의 이사 전 주소로 가게 되었는데
배송 되었다는 확인 문자를 받고 집에 도착하니 물건이 없었음,
다음날 경비실 확인을 하고 연락을 한 후에 주소지 거주자가 물건을 가져왔으나  개봉을 하였으며  편지는
구겨져있고 옷에 텍은 뜾겨져 있었고 하의는 없었음,
택배를 받은 여자분을 불러 '주소지가 잘못되어 가게 되었다. 자신의 물건이 아닌데 왜 개봉을 하였냐' 이야기를 하자 택배물을 집어 던지며 재수없다,이런옷 가지고 그러냐!며  욕설을 하였습니다  지금까지도 사과도 없었으며  그날 오후 택배 기사님이 경비실에 찾아와 없었던 일로 해달라며 사정을 하였답니다,
그후 대전 택배 회사에서 연락이 왔는데 미안하다는 말은 없었고 내용물이 틀리다며 확인하는 과정에 본인이 CJ대표 전화번호와 전화하신분 성함을 알려 달라고하니 ARS 번호를 주면서 신경질 적인 반응으로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렸습니다 본인이 아닌 여자도 무식하고 비정상 적인 사람이긴 하지만 택배기사님께서 수령자 서명을 확인 했더라면 이런일은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택배회사에서 말도 없어으며 물건도 없는 상태로 불친절하고 막무가네인 CJ를 고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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