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비즈샵 ] 정말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동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3-02-25 16:36:50

본문

약 1달 전에 자브라 이어폰을 121,000원 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이 장비는 국내에서 두가지 형태로 유통이 되고 있었습니다.

수입병행을 해서 판매하는 곳과 AS센터를 갖고 판매하는 두가지 형태를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입병행을 해서 판매하는 곳이 121,000원에 판매하고 국내에서 AS가 되는 곳의 판매값이 134,000원입니다.

제가 잘 못 보고 수입병행하는 상품을 사버린 것 입니다. 13,000원 벌자고 수입병행 제품을 사시는 분은 없을 겁니다. 참고로 다른 싸이트에서는 수입병행하는 상품이 7만원대에 거래되고 있었습니다.

제가 수입병행 제품을 알았다면 당연히 사지 않았을텐데 홈폐이지 사이트에는 그런 문구는 가장 밑에 작은 글씨로 되어 있어서 미쳐 보지 못하고 결재를 했습니다.

그런데 2주도 되지 않아서 고장이 나서 전화를 했더니 반품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너무 억울 합니다.

꼭 보상 받을 수 있게 해주세요.

밑에 판매자 정보를 붙입니다.

 상호:비즈샵 
 
 
 대표자:최병수 
 
 
 전화번호:070-8256-7959 
 
 
 고객응대가능시간:11시~16시 
 
 
 FAX 번호:032-506-0714 
 
 
 E-MAIL:b50311@naver.com 
 
 
 사업자번호:122-11-11273 
 
 
 영업소재지: 
인천 부평구 부평1동 341-154 2층 비즈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