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에 대한 무책임과 소비자 기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세계몰 ] 배송지연에 대한 무책임과 소비자 기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규
  • 조회수 : 240회
  • 작성일 : 12-12-27 00:23:06

본문

연말에 사용하려고 12월19에 신발을 주문했지만
일주일이 지나도록 상품준비중이라고 쓰여있고
배송지연에 대해 어떤 상태도 얘기해 주지 않아
직접 전화를 걸오 확인했더니 이핑계 저핑계로
확답이 없습니다

첨부에서도 볼수 있듯이 '상품준비중'이라는 표시가 있고
상세보기에 들어가면 '상품준비완료'라고 되어 있고
주문취소를 누르면 "이미 취소가 진행중"이라고 나옵니다

장난하는 행태가 적나라하게 보입니다. 소비자가 멍청이도
아니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업체의 전형적인 모습이네요

무책임하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신세계몰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