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직영점 핸드폰 지원금액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직영점 핸드폰 지원금액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성윤
  • 조회수 : 542회
  • 작성일 : 12-11-16 19:02:46

본문

안녕하니까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핸드폰을 올해 초에 LG U+ 통신회사 폰을 새로 구매를 해서 사용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핸드폰 기기값이 80만원이상 책정되어 매달 핸드폰요금에서 지원을 받아 조금식 삭감되는 형식으로 사용을 하고 있었는데요. 5개월정도 사용하고 있을즘 LG U+ 직영점(씨티모바일)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전약정을 3년으로 했었고 핸드폰을 잘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직영점이라는 곳에서 전화가 와서 LG U+ 새 핸드폰을 준다고 했습니다. 지금 새로 구매한지 얼마되지 않았다고 하니 5개월이상쓰면 괜찮다고 그리고 나머지 기기값을 전부 지원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새로 핸드폰을 받게 되었고. 이회사에서 매달 지원해준다는 핸드폰 기기값이 지원이 되지 않아서 전화를 몇번하니 해준다는 말만하고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새핸드폰을 3개월가까이 사용하고 있을때 전화가 왔습니다. 지원금을 지원해주지 못한다고 씨티모바일 사장이 지원금을 가지고 달아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른 직원 (팀장) 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 한다는 말이 자기네들이 LG U+ 법적으로 알아서 할태니 자기네들한테 그 권한을 부여 해달라고해서 서류를 메일로 보냈으니 거기에다가 적어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이 잘못한것도 있으니 10만원을 전화사용료로 LG U+에 넣어주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서류를 보내주고 난다음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고 사용요금으로 입금은되었다고 문자만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는 그전의 핸드폰 기기값 80만원을 지원받지 못하고 기기값을 제가 다 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해결좀해주십시요. 대체처리 확인서 첨부 해놓겠습니다.아무래도 사기를 당한것같은느낌이 들어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LG U+ 에서 처리를 해주던지 아니면 씨티모바일이라는 곳에서 해결을 해줘야하는것같은데 아무 연락도 없고 대체처리 확인서 괜히 적어줬나 싶어 화가납니다. 씨티모바일 전화번호(070-7826-9660)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