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대한통운 택배사 ... 택배기사 욕도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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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대한통운 택배 ] CJ 대한통운 택배사 ... 택배기사 욕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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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효숙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12-31 16: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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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십니다~ 이전글들을 읽어보니 나와같은 일을 겪은 사람들은 별 도리 없다는 거 같은데요. 택배로 인한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닌듯한데.. 직접 돈 손해나 물건파손등 요런것들이  제격인가 봅니다. 그래도 억울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나이51살에 어린녀석한테 욕설을 들음 평생을 쥐고 가는 심각성을 깨달아 주셨슴 합니다.

사건: 1.2013.12.27일 오후에 1시경? 문자옴 6시~8시 사이 배송한다고..
        2. 두어시간뒤 다시 문자옴 . 8시~10에 배송한다고.
        3. 내가  바로 문자로 답장넣음 . 8시 이후는 퇴근을 하니 내일 근무시간에 배송해달라고.
        4. 밤9시20분경 전화옴.  택배라고. 해서 나는 퇴근했으니 내일 와달라고 하는 동시에 기사왈 슈퍼에 맡
            겨 놨다고 함. 내가 왜 맨날 밤9시 10시에 오면서 꼭 남에집에 맡기느냐고  하는데..
            (택배를 슈퍼에 맡기는 기절초풍할 사연.. 롤휴지를 주문했는데  롤휴지인지 빤히 다보이는 그런것
          도 이 슈퍼에 맡겨서  낮뜨거 죽는줄 알았네요.. 그외 왕성하게 밤늦게 와서는 자주  이 슈퍼에 맡김.
          그래서 슈퍼에 맡기면 나는 기절초풍함..)
        5. 4번 말이 끊나지도 안는데 바로 택배기사 여기서 " 야 !!  밤10시 까지 돌리는 생각도 좀 해라! 
            이 시 *  발  *  년  아!!!그러고는 끊어버립니다.
        :  (중간생략)
        :
        6. 다음날 (토요일) 택배본사로  전화를 했는데  상담자 왈,
          1차는 전화할거라고..  전화 없음!
          2차도  토요일이니  월요일날 전화하게 하겠다고 하더니  전화없슴.
          3차 기다리다 못해 내가 택배사에 다시 전화함.  책임자 바꿔달라고 해 팀장하고 통화.
                상담자들은 자기가 죄송하다고 하고 벌점주고 교육시킨다고 하는데 ,  나의 바램은
    *****요점, 난 욕설한 택배기사 진정한 사과가 필요한거구, 두번 다신 이 기사 안봤슴 하는데,, 이게 어렵
            다고 하네요. 기사는 쉽게 못바꾼다고,.. 그럼 난 이대로  웬수같은 애를 계속 봐야한다는...******
            이러니 택배기사들이 눈에 뵈는게 없지.. 계속 그짓거리 해도 별 탈이 없으니,,
            모욕죄로 경찰서에 고발이나 하는게 고작이겠죠????
   
          ***이런 나라에서 산다는게 참담합니다.!!!!!!!!
       
********돈 몇푼보다 감정분함이 훨신더 큰 손해인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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