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do82 고발조치 하고 싶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condo82 고발조치 하고 싶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진호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3-12-06 12:01:35

본문

오늘 6일(금) 새벽  0시가 조금 넘어서 condo82 싸이트를 통하여 포천베어스타운에 예약을 했습니다. 12월 7일(토)로 예약을 끝내고 송금을 바로 하였고 예약이 잘 됐는지 다시 확인을 했는데 날짜가 하루 전인 6일(금)으로 예약이 잘못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분명 7일(토)를 클릭을 했고 요일 박스에서 분명히 가장 오른쪽 박스부분을 클릭을 하였는데 날짜가 잘못 예약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표번호(1644-5452)로 전화를 했는데 업무시간이 지났다면서 통화를 할 수 없었습니다. 이리저리 방법을 찾는 중에 이용에 이상이 있을 시 연락 할 수 있는 핸드폰번호를 겨우 찾았으나 늦은 시간이라 전화를 할 수는 없었고 날이 밝으면 통화를 기대하면서 일단 문자로 잘못된 내용을 남겼습니다. 송금이 끝난지 5~10분도 채 안 된 시간이었습니다.

날이 밝으면 전화가 올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전화가 없어 대표번호로 전화하여 내용을 알렸습니다. 그러나 직원은 무조건 자신들의 홈페이지의 내용만을 반복적으로 말하면서 고객의 잘못으로만 돌릴 뿐 내용을 정확히 들으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분명 확인을 정확히 했고, 요일 박스의 가장 오른쪽 부분을 늘러서 예약을 했기 때문에 잘못 될 리도 절대 없지만 만약 고객인 제가 잘못 눌렀다고 해도 이런 경우에 바로 연락이 될 수 있는 연락처가 있든지 예약변경이 가능한 창구 정도는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런 장치를 전혀 마련해 놓지도 않고 무조건 고객의 잘못으로만 돌리는 행동에 너무 화가 났습니다.

직원뿐 아니라 대표이사라는 사람은 더 했습니다. 다시 전화가 와서 말하는 내용은 전혀 바뀌지 않고 자신의 이야기만 계속 늘어 놓으면서 "답답하시죠? 억울하시죠? 그럼 이런 얘기 하지 말고 소비자 고발원에 고발조치 하시죠?!!' 라면서 여러차례 저를 우롱하는 처사에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생긴 것인지 고객의 말을 경청해 주려는 점은 도저히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심지어 고성이 오갔던 전화를 끊자마자 곧바로 날짜와 시간을 적은 문자를 보냈왔습니다. 녹취된 내용으로고발조치 하겠다는 문자더군요. 다 준비된 각본이었던 거 같아 정말 불쾌하고 정말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이 회사명은 주식회사 여행서치라고 나와있고 마포구 도화동 553 마스터즈 타워 1107호로 주소가 나와 있는데 당장 달려가서 따지고 싶지만 소비자 고발원에 고발하는 편이 나을 거 같아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빠른 조치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콘도예약후 날짜수정차 연락드렸는데 매우 불친절한 고객응대를 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해당업체 약관에 따른 환급조건이 다를 수 있고 홈페이지에 날짜 변경 불가라는 정보가 고지된 경우는 특약으로 변경 불가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합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조치를 촉구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아울러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