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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코웨이 ] 정수기 이전설치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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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윤희
  • 조회수 : 301회
  • 작성일 : 13-09-27 18: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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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웅진코웨이 사용하는 고객입니다
한 1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듯한데요
이번에 결혼을 하게 되어 신혼집으로 정수기를 옮길려고 합니다
동생이 살고 있어서 안 옮길까 생각을 하다가
동생 혼자만 있고 정수기를 거의 사용을 안하다시피해서 저희집으로 옮길려고 합니다
동생집과 저희 신혼집은 같은 아파트 다른동에 살고 있어서 거리가 멀지 않고 걸어서 2-3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수기를 옮길려고 오늘 이전설치 전화를 콜센타에다가 했다가 너무 어이없는 말을 들었습니다
자기들은 정수기 떼고 붙여주는것만하지 옮겨주는거는 하지 않는다는 말이었습니다.;;;;
계약서 작성할때 한번도 듣지도 못했는데 알려줘야하는 의무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안알려줬다는겁니다
ㅡㅡ
참 너무 어이가 없어서...
임신한데다가 신랑은 주말에도 근무하고....사람이라고는 여자밖에 없는데 저보고 어떻게 옮기라는건지..
떼주기만 할테니 임신한 저한테 옮기라는 얼척없는 말을 듣고 너무 화가나서 여자만 있어서 도저히 못옮기겠으니 옮겨달라고 했더니
그럼 옮겨줄테니까 옮기다가 제품에 하자가 생기면 저보고 책임을 지라는 것입니다
허 참...
너무 기분 나쁘고...
그런식으로 책임전가하는 웅진코웨이 직원들의 무책임하고 성의없는 대답에 너무도 화가나고 실망했습니다.
그래도 꽤 큰회사라고 생각하고 나름 브랜드 있는 회사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서비스 정신으로 고객에게 렌탈비만 빼먹으려고 하다니...
왠지 제 돈만 강탈 당하는 기분입니다
자동이체 일자에 렌탈비가 조금만 늦게 나가도 맨날 전화와서 입금하라고 성화면서
코디들 교육은 어떻게 시키는건지...몇번이나 바뀌는 코디들에다가 몇번이나 평일에 사람이 없으니까 주말에 와서 점검해달라고 했는데 그것도 제대로 못알아 듣고 맨날 전화와서 평일에 점검하자고 하고..
이런 서비스 때문에 너무 화가나서 해지해달라고 했더니 저보고 위약금 10만원을 내라는겁니다...ㅡㅡ
서비스고 머고 제대로 해주는거는 하나도 없으면서 저보고 위약금만 내라고 하니 참나...
눈뜨고 저는 강도 당하는 기분입니다.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웅진코웨이 저는 도저히 못참겠습니다.
머 하나 제대로 서비스 해주는것도 없으면서 렌탈비만 가져가고
가입할때는 설명 하나 제대로 해준적도 없으면서 약정기간만 알려주면 떙이고..
싸인만 하면 소비자를 호구로 보는것인지
이런일이 생기니까 약정서 들이대면서 의무로 알려줘야하는 사항이 아니니까 안알려줬다고 해버리니..
약정기간만 챙기는 얼척없는 회사가 웅진코웨이네요...
그렇게 돈만 빼내가면 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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