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처리에 따른 결재 취소 지연 및 책임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보몰 ] 반품처리에 따른 결재 취소 지연 및 책임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철순
  • 조회수 : 484회
  • 작성일 : 13-07-12 08:50:54

본문

바보몰이라는 업체에서  주문을 잘못하여 다른 물품으로 재주문을 하고 업체에 문의하여 반품을 하였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반품건에 대해 문의 하였더니 택배에서 파손이 났다고 주장하며 책임을 회피 하여 고발을 의뢰합니다. 택배기사를 보내서 협의하라고 하였으나 택배기사는 오지고 않고 연락도 없습니다. 택배자체가 바보몰이라는 업체와 직영으로 거래하는 업체인데 이렇게 반품건에 대해서 지연시키고 결재취소도 해주지 않고 이런경운 첨이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잘못 주문한 제품을 반송하셨는데 파손되었다며 택배사측과 협의하라며 책임전가하고 있어 화가나셨겠습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측에도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