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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집 ] 룸앤디 가구 업체에서 무리한 왕복 배송비를 책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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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희경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25-02-26 18: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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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주문 했고, 2주 후 배송이 왔습니다.

배송기사님께 59000원을 계좌이체했습니다.

사이즈가 생각보다 커서 반품신청했습니다.

업체 측에서 초도배송비(59,000원) 따로, 왕복 배송비 118,000을 요구했습니다.

무료배송도 안되었는데, 이중적으로 배송비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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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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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온라인몰 반품비는 엿장사 맘대로?...반품비 책정 기준 없어 소비자만 냉가슴=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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