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식 그랜저 2359CC 엔진 교체요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2014년식 그랜저 2359CC 엔진 교체요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래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25-02-24 18:38:47

본문

상기 본인은 2013년 4월 2014년식 HG그랜저 2359CC를 구매하였다. 차량을 운행하고 있던중 항상 엔진오일이 과다 소모됨을 느꼈고 매 5,000KM 운행 시 마다 엔진오일을 교체하던 중 약 2년 전부터는 3,000KM 마다 엔진을 교체하였고 급기야 2024년 부터는 2,000km 운행 후 오일이 거의 남아있지 않음을 알고 현대 블루헨즈 등을 방문해도 리콜은 못해준다 하고 엔진오일만 자주 교체해야 한다 말밖에 없었다.
그러던 중 작년 11월 5일 창원에서 문경에 갈 일이 있어 고속도로 운행 중 차량이 속도가 줄어 정지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급히 수소문하여 차량을 문경 시 블루헨즈 모전서부점으로 이송하여 진단을 받으니 엔진오일이 차량운전 중 과다소모되어 머플러 배기가스 정화장치 구멍을 막아 차량이 정지했다 하여 머플러 정화장치를 제거하여야 차량 운전이 가능하다 하여 이를 제거한 상태임. 현재는 머플러에 이 정화장치가 없어 차량운행 시 심한 매연가스가 배출되고 있는 실정임
금년 4월이 차량 정기 검사일이므로 검사 전까지 머플러를 교체하지 않으면 차량검사에서 불합격을 받을것 임.
현재의 차랼상태는 더욱 심각하여 1,000KM만 운행해도 엔진오일이 거의 남아있지 않은 상황이므로 더 이상 차량의 운행이 불가한 실정임.
그리하여 금년 2월 14일 블루헨즈 김해 선지점에 정비를 의뢰했으나 기술력 부족으로 현대 하이테크센타에서 수리할 수 있다하여 서부산하이테크 센타에 수리를 의뢰하니 금년 4월 1일에 예약이 가능한 상태라 하여 대기하고 있는 중임.
현재자동차가 세계 5위의 글로벌 회사인데 차량만 팔아먹었지 내국인에 대한 서비스는 제로에 가깝다.
현대차에 강력하게 요청하는데 HG그랜저 엔진을 새것으로 무상으로 교체해 주기 바람.
만약에 교체 불가 시 끝임없이 클레임을 제기할것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