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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워는 드릴게 ] 이사청소 가전파손후 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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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현영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24-12-25 0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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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청소를 “미소”라는 중간업체에서 견적 비교후 “치워는 드릴게” 라는 업체와 계약을 해서 맡겼습니다.
청소를 하고 방문 못하시면 사진도 다 찍어 보내주신다기에 믿고 맡겼습니다.
입금을 하고 다음날 가서 확인하니 함께 청소를 맡긴 오븐을 고장내두셨습니다. 문이 안닫기더라고요..
분진도 계속 나오고 밥통에 찌든떼도 그대로 있고 신발장에 걸레도 두고 가셨습니다.
컴플레인을 말하니 가서 보겠다고 20분만 기다려 달래서 기다렸습니다.
“어? 이게 왜이러지 저 여기 앞에 밖에 안닦았는데” 죄송하다는 말도 없고 네.. 거기밖에 안닦으셨으니 청소도 똑바로 안돼서 화가난 상황인데 저렇게 첫마디였습니다.
본사랑 이야기하고 보상 말해두리겠답니다.
저도 본사랑 이야기하겠으니 돌아가시라고 청소도 똑바로 안되어있고 걸레도 두고가셨다 하니 그제야 죄송하다 했습니다.
태도가 너무 불쾌했습니다. 본사랑 이야기하니 그 팀장(청소한분)이 4만원까지 드릴 수 있다고 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오븐을 제가 다시 또 처리해서 버려야하고 사는대도 십만원돈하는걸요..
그러니 쓰던거 아니냐고 합니다..
화가나서 그냥 환불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8만원 이라고 하다가 또 10만원이라고 합니다. 고객이랑 왜 딜을 하려고 하냐..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러고 기다려 달라고 하더니 밤 아홉시 다음날이 되도록 연락두절에 잠수를 탑니다. 계속 전화를 해도 안받고
시간 없다는 분이 왜 계속 전화하냐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고객을 비난하고 비꼬아서 이야기하더군요. 저는 정중하게 윗분과 연락하거나 어제 연락하던 실장님 연락 부탁드린다고 했는데
자꾸 베베꼬아서 이야기하시고 또 씹어버리더라고요.. 오븐을 청소하다 고장낸지 알게머냐는 식으로 말씀하시고.. 또 씹으셨습니다.. 답을 안하니 리뷰를 달았습니다. 그제서야 또 문자가 오더니 ‘이미 안좋은 리뷰 다셨네요~’라고 하시길래 내려드릴 의사 있으니 연락을 부탁드린다 하니 협박한다고 하네요.. 그러고 또 씹었습니다.. 어떻게 더 처리할 방법이 없을까요?
미소에 업체 번호를 알려달라해도 정책상..
대표번호를 알려달라해도 정책상..
사업자 번호를 알려달라해도 정책상..
그럼 현금영수증 처리도 못하는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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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청소 서비스 이행 중 가전제품, 가구, 생활용품 등을 파손 또는 훼손한 경우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거나 처리를 거부하는 경우 증빙자료 첨부하시어 내용증명 발송으로 조속한 해결촉구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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