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기업 삼천리도시가스 서비스불친절 횡포를 막아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천리도시가스 ] 독점기업 삼천리도시가스 서비스불친절 횡포를 막아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숙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3-04-27 13:50:55

본문

안산 신길동에서 부동산을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서지않고 행정편의 위주로 일을 처리한는 일이 너무 많아 개선을 부탁합니다.
부동산을 하다보니 이사와 관련한 가스사용료 정산과, 가스를 사용할 수있도록 가스밸브 열어주는 일을
많이 부탁하게 됩니다.
 어느 때는 오전 12시 넘어 원룸 계약을 하고, 당일 입주하는 계약도 있게 됩니다.
이런 경우  닫혀진 밸브를 열어주도록 의뢰하면(오후1시전에 의뢰해도 그렇고, 오후 3,4시의뢰하면 )
오늘은 일이 너무 많아 마감됐다고 내일 열어주겠다고 합니다. 오전에 의뢰해야 당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한 겨울에 이런일이 발생하면, 세입자는 난감한 상황에 처합니다.

 독점기업이고 이에 따른 이윤 발생도 상당할텐데, 너무 시대착오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개선 되어지기를 간곡히 의뢰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도시가스 없체의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