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교원구몬 ] 민원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소현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3-03-21 12:58:56

본문

본인은 초등학교 아이를 둔 학부모 입니다. 구몬교육에 대한 신뢰가 커서 아이가 7살때부터 꾸준히 교육을 하고 있는 엄마 입니다. 지금 저희 아이는 5학년 12살입이다.  얼마전 개포에서 살다가 일산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고 구몬 교육에 대한 믿음이 강해 일산에서도 구몬 학습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관하면서 문제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사때문에 일단 개포에서 하던 학습지를 그만 두기로 하고 본사직원과 담당교사,개포지부장과 다 이야기가 되었고 본사 직원은 다음달 학습지 결제가 안된다고 확인하였습니다. 그래서 안심하고 결제부분은 신경을 안쓰고 있다가 결제 부분이 카드로 선행이(2월20일 승인) 된것을 3월21일인지 하게 되었고 구몬 본사에 이의 제기를 하게되니 그제서야  3월13일자 무통장 입금했다는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시스템이 어찌 되는지 부분에 대한 설명도 없고 소비자가 알아서 확인하고  그 부분에 대해 설명도 여기저기 물어 확인하는 번거로움에 시간과 신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큰조직에서 고객관리와  결제 관리가 허술하다는 생각에 기분이 많이 상하게 되었습니다.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그러나 이런 민원이 생기면 자세한 설명과 납득이 되는 이야기를 해서 민원을 잠재우는게 우선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런 민원이 있는데도 불구 하고 본사는 개포지부에 책임을 전가하고 개포지부 담당자는 초지일관 죄송하다는것으로만 일관합니다. 또한 상품권 2만원으로 보상한다고 하여 민원 제기 한다고 하니 당당하게 하라고 합니다. (주)교원 구몬이라는 회사에 각 지부가 있는데 이젠 개포지부가 아니고 일산지부로 가서 신경을 안쓰는듯한 느낌에 상당히 붎쾌합니다.  교원 구몬이 학습지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을때 더 잘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본사에서 이런 부분을 확실히 관리 하셔야 하고 직원 교육 또한 정기적으로 실시 하여야 한다도 봅니다. 제가 이런글을 쓰는것은 차후에 이런일이 발생 되지 말라는 미연의 방지 차원입니다.  개인정보 때문에  다들 민감한데 정작 본인한테는 안내도 없이 이런 절차가 이루어 졌다는것이 납득이 안갑니다 . (주)교원 구몬이라는 큰 회사에서.....

제가 원하는 건 진심어린 사과입니다. 개포지부장 말고 본사 차원에서  말입니다.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