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몰래 휴대폰자동납부로 돈 빼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본인 몰래 휴대폰자동납부로 돈 빼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길영
  • 조회수 : 2,333회
  • 작성일 : 12-01-17 11:27:57

본문

아래 회사는 www.ezdown.net 사이트로 영화등 파일을 다운받게 하고 요금을 받는 업체인데, 저는 2011.7<BR><BR>월에 회원 가입을 하고 휴대폰으로 한 번 결제한 일은 있으나 휴대폰자동납부신청을 한 사실은 없습니다. <BR><BR>그런데 2011.7월 11000원 이후 8 9, 10월에 14300원씩, 11, 12월에 15400원씩 합계 84700원을 저의 휴<BR><BR>대폰요금에서 자동납부로 요금을 빼갔습니다. <BR><BR>저는 휴대폰요금 청구서 내용을 잘 보지 않다가 2011. 12. 24. 그 사실을 알고 해당 회사에 전화 1644-6694<BR><BR>하여 그 연유를 알아보고자 하였으나 자동응답기에서는 회사 사이트의 1대1 상담게시판이나 사이트 하단<BR><BR>의 이메일 주소로 상담하라고 하나 동 사 트에는 1대1 상담게시판이나 이메일 주소가 없으며 상담자와 연결<BR><BR>을 원하는 번호를 누르라고 한후 한참 지난 후에는 상담원이 모두 통화중이라 연결할 수 없다며 자동으로 전<BR><BR>화를 끊어지게 하고 있었습니다.<BR><BR>저는 해당 사이트에서 신청하지도 않은 자동납부해지신청을 하고 회원 탈퇴도 해 버렸습니다. <BR><BR>이와 같이 소비자가 신청하지도 않은 휴대폰자동납부로 소비자가 사용하지도 않은 요금을 수개월간 빼내가<BR><BR>고 전화연락도 되지 않게 하고 있는 이 회사를 고발하오니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BR><BR><BR>피고발회사 <BR>(주) 엔비즈코리아 서울 서초구 양재동 288-5 황금빌딩 4층 대표 박** 전화 1644-6**4<BR>www.ezdown.net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파인다운받는 사이트에서 한번 유료결재후 계속 자동결재가 되고있었다니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