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오쇼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홈쇼핑 ] CJ 오쇼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윤예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13-01-22 16:08:31

본문

CJ 오쇼핑에서 제니하우스 세팅기를 11월 22일 구매을 해서 사용하던 중, 솔직히 소모품도 아니고, 필수품도 아니고, 어쩌다 한번 사용하는건데, 지난 1월 10일 사무실에서 아침에 출근을 해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펑소리가 나면서 냄새가 나더니, 선이 까맣게 타 버렸다. 머리를 하고 있는 나 뿐만 아니라, 옆에 있는 동료까지도 혹시 내가 화상을 입었나? 화재가 나는 건 아닐까? 너무 놀랐는데. CJ 홈쇼핑에 전화를 해서, 이렇게 되서 반품 요청을 했더니, 업체쪽에 알아보고 그 다음날 전화를 준다 하더니 그 다음날 반품처리는 나중이고 우선 물건 수거부터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게 급한건지 모르시나봐요. 사람 다쳤는지 안다쳤는지가 우선이고, 그다음이 반품처리고 그리고 물건수거를 하는게 맞는것 아닌가요? 라고 말을 했더니 죄송하다고 그 다음날 다시 전화한다고 하더니, 이틀 동안 아무 연락 없더니, 이틀만에 전화를 다시 해서 사람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반품접수가 되서 그러니 물건 수거를 하러 갈거니까, 상품 받은 그대로 전부 모아 놓으라는 거다.  홈쇼핑이라하면 고객을 한 두명을 상대하는 것도 아닌데, 이런식으로 밖에 대응을 못하는 건지, 사람이 다쳐서 병원에 실려가도 그 물건 수거를 하는게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지 정말 이해가 안가서 고객에 대한 최소의 예의와 사과가 필요한 것 같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