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및 데이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및 데이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종섭
  • 조회수 : 1,047회
  • 작성일 : 12-07-31 18:48:53

본문

겔럭시노트를 사용중인사람 입니다.
약 1주일전까지만해도 미국에서 전화가 수신이 되어 통화를 하였으나 그후 1주일동안 미국에서 전화를 걸면 없는 번호라고 통화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수신이 안되었으면 기기문제라고 생각이 되는데~~
114로 전화하여 통화품질담당자와 통화를 하였습니다.
하는 말이 기기결함이니 a/s를 받아보라고 하여
다음날 미국에서 전화통화가 안된다고 카톡은 오고 결국은 카톡으로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써비스센타가서 보드(케이스안에 있는것)을 모두 교체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전화통화가 안된다고 자꾸독촉하고
다시 114에 문의하였더니 전파 상태를 검사해본다고 하더군요
나는 우리사무실앞에 중개기가 있어 전파는 잘뜬다. 오로지 미국에서 오는전화를 수신만 하게해달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대전에서 기사가 와서 전파검사 등을하고 전파에 문제는 없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겟다고 하더군요
또다시 114에 전화하여 어떻하면 되냐고 문의하니 데이콤에 전화를 하라더군요
그런후 오늘 7월31일 16시경 삼성전자 써비스쎈터에 전파측정 내용을 가지고가서 a/s기사가 114로 전화하여 나를 상담한직원을 바꾸어 달라고 하니 담당자가 전화를 하게 한다고 하여 2-30분정도 기다리다 내가 다시16시 30분경 전화하여 상담직원과 통화하게 해달라고 하니 아직 연락도 없습니다.
물론 지금시간은 퇴근하였겠지요
하도 열불이나서 데이콤에 전화하여 문의하니 미국쪽 문제라더군요 어이가 없습니다.
그럼 데이콤에 이야기 하였습니다. 핸드폰은 안되고 유선전화는 되냐고하니 잠시 머뭇거리다 전화기마다 전파가 다틀리다고 어이없는 대답을 하더군요
그런데 데이콤도 엘지이더군요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웃긴것은 전파측정한 직원이 아무 조치할것이 없어 그냥갔는데 중개기를 달았다고 문자를 참 친절히도 보내더군요
염장을 지르더군요
제가 다시 전화를 바꾸면 엘지텔레콤은 생각하지도 않을겁니다.
해결방안 찾아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통신사 휴대폰이 미국에서의 수신에 지장이 있어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9 통신 박은정 2011-11-10
278 기타

처리

**
뒤북맘 2011-11-10
277 기타 호야 2011-11-10
276 기타 유선주 2011-11-10
275 통신 남은주 2011-11-10
274 생활가전 김건우 2011-11-10
273 통신 이재웅 2011-11-10
272 digital 이재웅 2011-11-10
271 기타 전선희 2011-11-10
270 digital 신상철 2011-11-10
269 기타 전선희 2011-11-10
268 생활가전 이명준 2011-11-10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