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포인트캠을 사용하면서 불편했던 점과 불만사항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포인트캠을 사용하면서 불편했던 점과 불만사항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보은
  • 조회수 : 284회
  • 작성일 : 12-07-02 14:44:54

본문

작년 12월 sk 포인트캠에서 영업사원이 직접 영업장으로 찾아와 계약을 제안했습니다. 그렇지만 이미 ‘캡스‘업체에 가입이 되어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더 좋은 조건이므로 가입을 하라며 가입조건을 제시하더군요. 그 조건으로 일단 기존에 가입된 캡스를 해지해주고 위약금까지 물어줄 것과, 가입은 해지 후에 되며 해지를 안 할 시에는 계약이 성립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이 후에 벌어지는 상황에 대해서는 sk포인트캠 쪽에서 책임질 것에도 약속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알고 보니 캡스는 해지되지 않았고 동시에 sk포인트캠에도 가입이 되어 5개월동안 두 업체에 요금이 계속 납부되고 있었습니다.
 그 사실에 격분하여 sk포인트캠에 항의를 하여 결국 사용료 4 개월 치를 환불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더 화가 난 것은 중도에 중지나 해지가 되지 않으며 계약당시 설명해주지 않은 포인트캠의 기계를 캐피탈에서 물건을 산 것으로 됐습니다. 무려 할부 66.000원을 36개월동안 내야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사항이 있다면 충분한 설명과 이해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과정도 없었습니다. 계속되는 항의전화에도 답은 항상 이미 계약서에 사인을 하지 않으셨냐는 답뿐이었습니다. 그런 일이 있은 후 가게를 넘기게 되어 명의변경을 신청했지만 이 조차도 1달동안 변경은 커녕 연락도 오지 않았습니다. sk포인트캠을 사용하는 다른 업체도 피해를 봤다고 합니다. 게다가 기존에 SK라는 이름이 신뢰를 주어 믿고 계약을 했지만 연계된 업체도 아닐뿐더러 책임에 대해서도 관계가 없다고 했습니다. 어디 믿고 항의할 곳도 없고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에 답답한 마음으로 이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이렇게 고객에게 무책임하고 문제에 대해 너무도 방관적인 태도를 보이는 말도 안되는 서비스의 sk포인트캠과 거래를 할 시에는 모든 점에 대해서 심사숙고 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안업체와 계약시에 기존 보안에 대해서 해지해주고 위약금 대납을 약속했는데 하나도 지켜지않아 이중으로 요금납부를 하고 계시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당초 개별 약정으로 위약금 대납 등을 조건으로 계약하였다면 이행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