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대한통운 택배사 ... 택배기사 욕도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대한통운 택배 ] CJ 대한통운 택배사 ... 택배기사 욕도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효숙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12-31 16:44:01

본문

수고하십니다~ 이전글들을 읽어보니 나와같은 일을 겪은 사람들은 별 도리 없다는 거 같은데요. 택배로 인한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닌듯한데.. 직접 돈 손해나 물건파손등 요런것들이  제격인가 봅니다. 그래도 억울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나이51살에 어린녀석한테 욕설을 들음 평생을 쥐고 가는 심각성을 깨달아 주셨슴 합니다.

사건: 1.2013.12.27일 오후에 1시경? 문자옴 6시~8시 사이 배송한다고..
        2. 두어시간뒤 다시 문자옴 . 8시~10에 배송한다고.
        3. 내가  바로 문자로 답장넣음 . 8시 이후는 퇴근을 하니 내일 근무시간에 배송해달라고.
        4. 밤9시20분경 전화옴.  택배라고. 해서 나는 퇴근했으니 내일 와달라고 하는 동시에 기사왈 슈퍼에 맡
            겨 놨다고 함. 내가 왜 맨날 밤9시 10시에 오면서 꼭 남에집에 맡기느냐고  하는데..
            (택배를 슈퍼에 맡기는 기절초풍할 사연.. 롤휴지를 주문했는데  롤휴지인지 빤히 다보이는 그런것
          도 이 슈퍼에 맡겨서  낮뜨거 죽는줄 알았네요.. 그외 왕성하게 밤늦게 와서는 자주  이 슈퍼에 맡김.
          그래서 슈퍼에 맡기면 나는 기절초풍함..)
        5. 4번 말이 끊나지도 안는데 바로 택배기사 여기서 " 야 !!  밤10시 까지 돌리는 생각도 좀 해라! 
            이 시 *  발  *  년  아!!!그러고는 끊어버립니다.
        :  (중간생략)
        :
        6. 다음날 (토요일) 택배본사로  전화를 했는데  상담자 왈,
          1차는 전화할거라고..  전화 없음!
          2차도  토요일이니  월요일날 전화하게 하겠다고 하더니  전화없슴.
          3차 기다리다 못해 내가 택배사에 다시 전화함.  책임자 바꿔달라고 해 팀장하고 통화.
                상담자들은 자기가 죄송하다고 하고 벌점주고 교육시킨다고 하는데 ,  나의 바램은
    *****요점, 난 욕설한 택배기사 진정한 사과가 필요한거구, 두번 다신 이 기사 안봤슴 하는데,, 이게 어렵
            다고 하네요. 기사는 쉽게 못바꾼다고,.. 그럼 난 이대로  웬수같은 애를 계속 봐야한다는...******
            이러니 택배기사들이 눈에 뵈는게 없지.. 계속 그짓거리 해도 별 탈이 없으니,,
            모욕죄로 경찰서에 고발이나 하는게 고작이겠죠????
   
          ***이런 나라에서 산다는게 참담합니다.!!!!!!!!
       
********돈 몇푼보다 감정분함이 훨신더 큰 손해인데 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8 생활가전 이명준 2011-11-10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