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없이 진행된 카드결제금 취소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CT ] 동의없이 진행된 카드결제금 취소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미화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12-07 16:27:38

본문

본인 동의없이 일방적으로 카드결제를 진행하여 취소 요청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이유를 대라는등
합법적인 이유가 있어야 한다며 카드취소를 해주지 않는

최첨단 인테넷을 대표하는 다음싸이트 소속회사 NCT를 고발 합니다

마포에 레스토랑 오픈한지 4개여월차 많은 어려움을 격으면서 그중에서도 인테넷 홍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잇는차에
물론 홈페이지도 제작하면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은 하겠지만
그것도 매장운영하면서 순차적으로 진행해야할 일이기에 뒤로 미루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와중에 다음인터넷에 NCT 라는 회사의 전영환 이라는 청년이 지속적으로 전화가 오면서

홈페이지 제작 관련하여 무료제작해주며 관리또한 다해준다며 제안하면서 도메인서버구축비용운용비로 \ 금 1,603444월을 요구하여 순간 홈페이지 무료제작이라는 말에 결제하였다가
바로 24시간 안에 그것도 반나절만에 취하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되엇습니다

혼자 결정하여 전화로 카드결제를 하였다가
매장스텝들과 식구들과 의논한 결과 지금 이결정은 아닌거 같아

바로 전화로 다시 취소하여 주기를 말하였고(하루24시간안)
이어 담당자 전영환씨와도 여러번 해명아닌 해명을 하였으며

다음에 하겟다고 이야기하고

몆칠후에 매장으로 온 서류(본인 동의서) 또한 그대로 같고 있으며 싸인하지 않고 이루어지지 않은 계약사항이므로
당연히 진행이 안될것으로 알고

다른 NCT  소속 촬영팀이나 연락팀에서 전화올때도 취하 된 계약이라 분명 이야기 하였기에

본인은 마음놓고 있었는데
엊그제 카드 결제금이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내역서를 보니 NCT에서  1,603,444 금액을 그대로 청구하여

카드청구가 금액을 초과하여 매장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어서 NCT 에 전화하여 상황을 이야기 하니

또다시 카드 취소 사유를 이야기 하라며 담당자 전영환씨는 똑같은 말을 되풀이 하여
팀장과 이야기 하니

또다시 해약이 안된다며 해약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을 하라고 합니다

아니 이런 경우가 세상에 있다는게 정말 어이가 없고
황당하기가 이를데 없어 전화 통화는 녹음 하였습니다

물론 상황에 필요한 전화를 받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순간에 결정을 실수 할때가 있지만
이 결정이 절대적으로
수정될 수 없다는 법을 주장하는  다음싸이트내  NCT ( www, ncts.co.kr)을 고발하며 카드결제금액을 하루빨리
취소하여 돌려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