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카콜라 ] 대기업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철호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3-10-04 17:20:26

본문

추석에 가족들이함께 미닛메이드포도음료를 먹었는데 마지막에 아기손바닥만한 이물질이나와서 놀랐습니다.겉면은 미끌미클하고 다른면은 곰팡이가 피어있었습니다.아이들은 이내화장실로가서 헛구역질을하고 저와아내도 비위가상하였습니다.며칠뒤 코카콜라에 연락을해서 이물질이나왔다고 하였더니 다음날코카콜라담당자가 집에찾아와서는 인체에해롭지않는곰팡이니 괜찮다고하었습니다.제가 성분분석을요구하였더니 시간이지나서 성분분석이제대로 안나온다고 하더니 또다시 식구들이 이상이없으니까 인체에해롭지않는 곰팡이라고 재차말하고는 쥬스두통을주고 갈려고해서 너무화가나서 도로가져가라고하고 화를내니까 그때서야 성분분석을해서 보내주겠다고 하였습니다.대기업의 소비자를기만하는 태도에 너무화가납니다.작은소리에 귀기울여주었으면합니다.지금은 모양이변형이되었구요.그때 사진을 몇장찍어두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드시던 음료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어 무척 불쾌하셨겠습니다. 이물질이발견이면 교환이나 환급이 원칙입니다.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 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 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합니다.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