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좀..애견센터때문에 골치아프네여...해결좀.해주세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견센터 ] 제발좀..애견센터때문에 골치아프네여...해결좀.해주세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애경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9-23 18:27:00

본문

오늘전화가왔어여 치료하고 눈에안약넣고 밥도잘먹고잘논다고 데리고가라고하시는데
의사선생님께 전화통화를했는데 지켜봐야알꺼같다고하시던데..누구말을들어야될지  갖고가라는말은한번하고 계속전화가오길래...안받아던니..이제아예안오더라고여...
데리고가라고하는말은한마디에.다른말은어떡해하실꺼냐면서 그말만하고말았어여..
곤란하더라고여...어떡해해야될까여?오늘이3일째되
건강하다는말은했는데..정못믿겠더라고여..그래서 제가직접확인을했더니..상태지켜보라는말을하시는의사가..제가전화를해서 지켜봐야된다고얘기를애견샵사장한테말을했더니..그럼일주일지나서 데리고가라는말을하더라고여.계속말을안하더니...지금도계속상태가안좋나봐여..
환불이될까여?3일밖게안되서...지켜봐도 안좋으면어떡해되는거져?아니면일주일지나서 데리고왔다가 증상이똑같으면 환불은될까여..답답하고 힘드네여..도와주세여.제발./.그리고
하루만에눈꼽이껴서 코에콧물도나서 치료를해달라고했는데..안했었어.
어떤분이색깔이썩인걸사실려고 하시는데.제껄보시고 이게더이쁘다고 하얀색이고 이것사겠다고하시더라고여..그럼거기서 분양이라는게되잖아여..안그래여.
그런데,저는내쫓은것처럼하시면서..강아지데리고나가라고 하시더라고여 저도 치료때문에그날사서 치료좀해달라고하는데그렇수가있나여?아니잖아여.안그래여 치료를해서 데리고가시라고하시던지..치료은다해드릴께여문제있으면바로바로오라고해놓고 말이틀리더라고여..
그리고아이들도 털알러지가있어서 못키우다니깐..그건우리잘못이지..자기네들은잘못없은듯이말을하더라고여...알러지가금방나오긴하지만..늦게나올수도있잖아여 안그래여..화가많이나여
치료도안된다..치료가좀더필요할꺼같다는말을의사께서했는데.그냥잘먹고 잘논다.거짓말이나하고.기가막혀요...눈꼽이갖고와서 새벽에보니깐노랗게낀것아시져.그렇게껴떠라고여...눈꼽이아니라눈병이라고하져.그말을했떠니..안약넣었어요하더고 순거짓말만치네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양받은 강아지 질병으로 애견센터에 데려다준후 제대로된 치료가 되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퇴원을 강욯고있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 책임하의 회복기간이 30일을 경과하거나, 판매업소 관리중에 폐사시에는 동종의 애완동물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이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애완동물 판매업 관련 분쟁해결기준에는 구입 후 15일 이내 질병 발생의 경우에는 판매업소(사업자)가 제반비용을 부담하여 회복시켜 소비자에게 인도하여야 합니다. 만일 집에서 치료하다가 애완동물이 죽으면 보상받기 어려우므로 동 애완동물을 집으로 데려오지 말고 사업자에게 데려다주고 치료를 요구하고, 치료가 완전히 끝나 건강해지면 데려오도록 해야 합니다. 동물보호법에 근거하여 동물판매업자로 등록하지 않은 경우 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에 대해서는 판매업소 관할관청에 행정조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