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유 대학로2점 낮시간 단발여자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씨유 대학로2점 ] 씨유 대학로2점 낮시간 단발여자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현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25-07-31 13:35:00

본문

2025 7/31 오전 11:10~20 사이 방문
햇반잡곡밥 구매하러 가서 하나 가져옴 젓가락이 필요한데 안보여서 어디있냐 물어봄>손짓으로 대충 가르키길래 그쪽으로 가보니 못찾겠어서 한참 보고있는데 밥 1+1이라고 말함 (밥 밑에 1+1 표시도 안 붙어있었음>다시 카운터로 가서 젓가락 못찾겠다고 하니까 무시하고 밥 1+1 이라고 또 말함>알겠는데요 젓가락 못찾겠다고요 하니까 짜증내면서 제가 갖다준다고요!! 라고 하면서 카운터 열고 나가서 꽂혀있는 증정젓가락 꺼내고있음> 밥 1+1이라길래 보니까 내가 집은거 하나밖에 없길래 밥도 없는데요? 라고 말 함 그사이 그 직원은 카운터로 돌아옴>밥 위치가 카운터 옆이라 쳐다보면서 기다리고있는데 원래 본인 하던 일 함>없어요?빨리주세요 하니까 그제서야 또 나와서 매대랑 밑에 서랍 열어서 찾아봄 근데 서랍에 음식이랑 있는데 먼지 너무많음 새카만정도>찾아보고 없으니 우리재고 없다 빼주냐?하는데 뭘빼준단건지 모르겠음 계속 뭘 빼준단거냐고 물어보니까 우린 재고없다 구매할거냐 말거냐 물어보는것 같기도 하고 같은말만 반복함>난 이걸 지금 먹어야되서 사러온건데 왜 그걸 손님인 나한테 물어보냐고 하니까 없는데 어쩌라는식으로 옆에 씨유 다른곳 있다는 어이없는 말만 함>응대가 너무 화나서 아까부터 왜 저한테 짜증내는거냐고 하니까 짜증낸적 없다고 함> 아까 한게 짜증내는거라고 사과하라고 하니까 비아냥 거리면서 놀리듯 사과함>매대 위에 젓가락 올려져있었는데 카운터가 열려있어서 닫으면서 젓가락은 어딧냐고 찾는데 그직원이 건네줌>그냥 젓가락만 받고나옴

1+1 상품이 하나밖에 없으면 영수증을 주고 다음에 찾가가라던지 다른 조치가 있는게 맞는거 아닌가요?응대부터 대처까지 너무 불친절하고요 매장 위생상태가 심각해요 밥 하나 사러갔다가 이렇게 기분상해야하나요?상품 재고 없는걸 저보고 어쩌란식으로 대처하는 매장이 어딨습니까 얼척이없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8 생활가전 이명준 2011-11-10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