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아치" 완전 이상한 인터넷 판매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루아치 ] "마루아치" 완전 이상한 인터넷 판매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대의
  • 조회수 : 180회
  • 작성일 : 13-07-25 16:58:42

본문

얼마전 대형풀장을 상담사와 직접 제고확인 전화후 해당 물건을 주문 하였습니다
통화후 바로 (\1,281,800)입금하고 다음날 배송이 된다고 하길래 급하게 풀장을 놓을 장소를 100만원 정도의 경비를 들여 준비를 하고 물품 배송을 기다렸으나 아무연락이 없어 직접 그 문제의 업체에 전화(032-361-1800,070-4617-5590,070-4617-5582)를 수십수백(?)통하였으나 연락되지 않았고 7/25일 오늘 오후 4시경 저에게 전화가 와서 한다는 말이 제고가 없어서 배송을 못해 준다고 하였고 상담원이라는 이상한 여자는 당황스럽고 화가난 저의 마음을 아랑곳 하지않고 자기할말만 하고 제가 질문을 하며 따지면 딴짓을 하다 답변하는 식으로 한참에야 겨우 "어쩔수 없다 죄송하다"란 성의 없는 답뿐이었습니다. 소비자를 우롱하고 배짱으로 사기치는 이런 업체에 소금이나 한바가지 뿌려주고 싶은 맘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주문하신 상품이 재고가 없어 배송불가라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