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에서 아무런 정황없이 수리비를 청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그린카 ] 그린카에서 아무런 정황없이 수리비를 청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석환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25-04-16 11:51:56

본문

안녕하세요.제가 작년 7.30에 그린카 서비스를 이용하고 아무런 문제없이 차량을 반납했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5개월이 지난 작년 12.19일에 그린카 사고담당부서에서 연락이와서 7.30에 빌렸던 자동차에 사고가 나서 범퍼를 교체해야한다고 수리비용을 청구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고당시 블랙빅스영상을 청구했는데 그린카쪽에서는 사고가 난 물질적 증거는 전혀없지만 제 과실로 판단을 했습니다. 제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제가 차량을 빌린7.30부터 5개월동안 전혀 아무런 연락이없다가 5개월이 지난 후에 연락이 온 점도 전혀 이해가 되지않고 가해자도 피해자도 없는 상황이고 심지어  범퍼를 교체해야할 정도의 파손사고인데 블랙박스 영상이 없다는 점도 전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 장기렌트 후 반납과정에서의 과도한 비용청구 하는것과 관련하여 업체측 약관에 차량이용 시 하자 관련한 약관내용의 점검이 필요하며 만약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