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네비게이션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나비 네비게이션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일봉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3-07-18 13:12:41

본문

네비게이션에 이상이 생겨 아이나비 홈피에 주소로 물건을 발송을 하였읍니다.
근데 택배 기사님께서 전화가 왔는데 본사라 물건을 받지 않는다고....아이나비 고객썬터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홈피에 주소는 본사라 택배를 받을수 없다고...다시 주소를 문자로 전송을 할테니 그곳으로 보내라고,
택배비에 반송료까지 7500원이 들어 갔읍니다..하여 억울해서 다시 아이나비 고객썬터에 전화를 걸어 사정 애기를 했더니 무조건 고객 잘못이라고 열이 받아 그럼 7500원 택배비는 누가 줄꺼냐고 물었더니 자기넨
책임이 없다고 다시 택배시2000원도 함께 동봉하라고,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소비자썬터에 고발합니다,
아니 내가 자기네 본사를 옴기라고 한것도 아니데 왜 제가 다지불하나요...
예전엔 본사로 보내 A/S 다해주어 똑같이 했는데.....정말 억울 합니다..
저 같은 피해자 안나오겠 따끔하게 부탁합니다, 소비자 실수를 하면 저희가 책임지겠읍니다가 아니고
니가 잘못했으니깐 난 모른다로 나오면 소비자가 봉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네비게이션의 수리를 위해 택배를 보내시는 과정에서 업체의 주소지변경과 관련한 부실하고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4 생활가전 김건우 2011-11-10
273 통신 이재웅 2011-11-10
272 digital 이재웅 2011-11-10
271 기타 전선희 2011-11-10
270 digital 신상철 2011-11-10
269 기타 전선희 2011-11-10
268 생활가전 이명준 2011-11-10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