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교체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타이어 교체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탁준석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25-01-08 23:09:43

본문

안녕하세요...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가...
2025년 1월 3일 2시경 타이어가 펑크가 나서 근처 타이어 가게를 갔는데요...
타이어가 다돼서 교체를 해야한다고 해서 거금 30만원을 주고 화물차 앞타이어 한곳을
갈았습니다 그런데 당시 타이어를 교체하다가 바람을 넣는곳이 하자가 있고 그러므로 인해
근처 다른곳에서 교체를 해야한다고 해서 믿고 기다렸습니다...
타이어 한쪽 가는데 무려 3시간이나 걸리더군요.돈지불하고 나서 집에가는데 뒤에서 빵빵 거리더라구요 앞타이어 빵꾸났다구요...고속도로 출입구간이라 근처에 차를 세우고 보니 교체한 타이어가 바람이 빠져서 주행을 못하겠더라구요...ㅠㅠ 그런데 마침 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상황 설명을하니 출장타이어 수리가 있다고 해서 불렀습니다 와서 보니 바람넣는곳의 부품을꼭 안쪼이고 타이어만 갈아서 보낸것이더라고요...그래서 출장수리 해주시는 분에게 돈을 드리려고 했으나 돈이 없어 다음날 오후에 빌려서 보내드렸습니다
안나가도 될돈이 소비된것.해당장소에서 해당부품을 공구로 꽉쪼이고 빠진바람을 채우는
간단한 수리를 한후 집에 귀가를 했는데 길바닦에서 버린시간이란 스트레스가 아깝더라고요
해서 따졌더니 "자기업소는 타이어외 부품은 보상해주기 어렵다 합니다..."
누가 보상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타이어 전문집에서 타이어 갈면서 너트를 꼭 안쪼이면 공기가 빠질걸 뻔히 알텐데 그냥 보냈다는것은 납득하기가 어렵습니다...
만약 그대로 고속도로를 들어갔더라면 사고나서 사람이 죽었을 수도있는문제인데
당해 공업사는 돈몇푼 아끼겠다고 배째라는 식입니다...
출장 수리 불러서 서비스 받은금액이 20만원입니다 타이어 한쪽 가는데 무려 50만원이 나갔고 교체시간이 오후내내 밖에서 박동동 구리면서 오도가도 못하고 있었네요...
너무억울하고 분해서 글올려보네요...ㅠㅠ
해당 공업사 대표전화번호 010 5357 0016
타이어집 사장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타이어 교체업체가 과실을 부인하면서 책임을 회피한다면 정확한 하자내용을 가지고 전문가의 자문이 필요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인과관계가 확인되면 무상수리는 물론 타이어 교체 후 지금까지 지급한 수리비도 환급을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