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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리프 ] 18k명품 커스텀 팔찌 세공비와 중량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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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한현아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25-01-08 15: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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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일에 종로 포리프에서 24k 5돈 금팔지와 18k 3돈이라는 팔찌를 했습니다
명품 커스텀 팔찌라 세공비가 많이 든다했지만 5~10만원 정도 더 들겠지 하며 이해했습니다 얼만지는 얘기 안해줬습니다
다른 팔찌도 보며 고르다가 어느덧 매장 문 닫을 시간이 됫고  결제하고 나왔는데 보증서가 없어서 전화를 했고 금 가격과 세공비를 알려 달라했더니 그제서야 3돈에서 좀 빠진다고 그때 말씀해주셨습니다. 저는 3돈 + 공임비가 당일 지불한 금액인줄 알았고, 금 중량을 속여서 팔았으면 결제를 하지 않았을 것 입니다.
실랑이를 벌이던 와중에 전철시간이 되서  전철을 타야되서 문자로 보증서와 정확히 계산해서 금이 얼마고 세공비가 얼마인지 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 다음날 전화할 일이 생겨 보내달라 했지만 보증서만 오고  몇 일이 지나도 정확한 계산내역은 보내주지 않았습니다. 보증서에도 10.61g (2.829333돈)으로 왔고  화가 났지만 전 환불할 생각으로 팔찌도 뺴놓고 우선 계산내역을 보자 싶어 기다렸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계산내역은 보내주지 않았고 연락을 하니 그제서야 보내줬는데 금시세가 397,000원에 금값이 112만원 조금 넘고 공임이 60만원이라고 왔습니다. 정확하겐 67만원이더라고요. 공임이 뭐이리 비싸냐고 물어봤더니 원래 이런 물건은 비싸다는 말 뿐 차고 갔기 때문에 환불도 안된다고 하고 금값이 오르니 그냥 착용하라는말뿐입니다.  팔때도 뭐하나 제대로 된 설명도 없이 정확한 중량도 보여주지 않고 자기 혼자 발밑에서 재고  팔았습니다.  금중량도  3돈이라해서 3돈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말바꾸며 팔고 나서 3돈 가까이 된다 하고 2.83이 3돈 가까인가요?말바꿨을때도 2.9몇은 되는줄 알았는데 너무 화나네요 공임이 이렇게 비싸면 안 샀을텐데  팔아도 돈도 안되는걸  아무리 이뻐도 누가 67만원이나 쌩돈을 지불할까요? 세공비에 대해 아무런 설명도 없이 판매하고 중량도 얼렁뚱땅 말하는게 화가 나 해당 업체에 환불을 요구하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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