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불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 루미너스 ] 계약불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보경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3-05-06 17:19:25

본문

더 루미너스 에스테틱 대표 최보경입니다.

고발할곳은 : 라이콘몰(lycon mall)
연락처: 070 8244 0115

금일 오후 12시경 왁싱제품을 구입하고자 라이콘몰(www.lyconmall.com)에 전화하여
퀵으로 바로 배송가능여부를 물었으며
직원은 가능하다하였고 바로 입금후 주문을 한다음 2시경 퀵 보냈냐며 연락을 취했더니
제품 준비중이라 금방 배송하겠다 하였음.

4시경 5시손님인데 언제 오냐 본인이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10분안에 온다하였으니 제품은 도착하지 않았고

5시경 전화하니 제품이 운반중이라고 또다시말만하고
퀵 회사 전화번호 알려달라하니 번호도 안알려주며 전화를 통화중에 바로 끊었음.


이로 인하여 저희 고객분은 샾까지 오셔서 기달리시고
관리도 못받고 가게되었고,
다음 고객분 6시손님또한 관리를 받을수있는지 없는지 여부를 알수없음.


라이콘몰 회사에선 연락또한 몇차례 받질 않았으며

현시간 5:14분에 연락와서는 5:10분에 퀵을 보냈다하며 30분이상이 다시 소요될꺼라는 말을 하고있음.

회사엔 외부로 사람들이 나가있어서 늦었다는둥, 소리만 있군요.


이 회사로 인해 고객한분 (18만원) 짜리 고객을 잃었으며
이에대한 피해보상금과 함께 도움을 여쭙고자 지금 글을 남기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샵을 운영하시면서 고객관리에 필요한 제품을 당일배송으로 받기로 하고 주문하셨는데 늦게배송되어 일하시는데 큰 차질이 생기어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매후 일정기간 의도적으로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있으며 연락 또한 되지 않는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6 기타 유선주 2011-11-10
275 통신 남은주 2011-11-10
274 생활가전 김건우 2011-11-10
273 통신 이재웅 2011-11-10
272 digital 이재웅 2011-11-10
271 기타 전선희 2011-11-10
270 digital 신상철 2011-11-10
269 기타 전선희 2011-11-10
268 생활가전 이명준 2011-11-10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