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를 잘못 보내고는 도리어 화를 낸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상문 ] 분유를 잘못 보내고는 도리어 화를 낸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연
  • 조회수 : 309회
  • 작성일 : 13-02-12 14:16:49

본문

11번가를 통해 분유를 신청해서 받았는데..신청한 분유는 산양분유 2단계 였는데..
배달되어 온 분유는 1단계였습니다.
받자마자 바로 전화해서 잘못 보냈다고 했는데.
업체쪽에서는 잘못했다는 말한마디 없이..
그러냐 하면서..딴 곳으로 전화해 봐라 하면서 전화를 끊었고..
가르쳐준 곳으로 전화했는데..전화는 받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먹을 분유여서 급한 것이어서 계속 전화를 했는데...몇시간동안 전화를 받지 않아 처음 전화번호로 전화했더니...자기네들이 바빠서 전화를 못 받는거다...저보고 기다리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전화를 주겠다고 했는데...몇일이 지나도 전화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11번가에 전화해서 얘기를 했는데..업체쪽에 전화해서 바로 전화 주기로 해 놓고서는 전화도 주지 않았습니다.

중간에 설날이 끼어 있어서...참다가 오늘 전화를 했는데..
업체쪽에서는 도리어 화를 내면서 우리가 까탈스러운거라면서 너희들에게는 팔지 않겠다며...반품하라면서..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렸습니다.

저희가 다른 것을 원한 것도 아니고...단지 어떻게 교환을 해 줄 것인지를 요구한 것뿐인데..
너무나 어이없는 대우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저같은 피해자가 없어야 하기에.
이 업체를 고발합니다..이런 업체는 상품을 팔 자세가 안되어 있습니다...특히 아이의 분유 같은 것은 신속하게 처리를 해 줘야 하는 것인데...
이 업체가 계속 상품을 파는 행위를 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상문/최봉호.....032-429-0700

이 업체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