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분실 후 사고처리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택배분실 후 사고처리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지인
  • 조회수 : 156회
  • 작성일 : 13-01-14 21:17:51

본문

11월 말에 차앤박으로 보내는 반품택배를 접수했습니다.
사고접수를 했고 사고처리 담당자가 분실을 인정했습니다.
알아보고 연락을 다시 해주겠다는 말과 함께 깜깜무소식이여서
12월 내내 그리고 지금까지 계속 대한통운에 전화해서 사고접수를 다시 했지만
사고처리담당 쪽에서는 연락도 없고 처리를 안해줍니다.
피해액은 화장품(68400원)+현금(5000원)=73400원 입니다.

반품할 때 집에 없어서 경비실을 통해서 기사님이 택배를 수거해가셨는데
송장번호나 영수증같은걸 하나도 남기고 가시지 않아서 반품택배 운송장번호는 모릅니다.
대한통운 쪽에서도 모른다더군요.
반품하기 전 저한테 올때의 송장번호는 6473643906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