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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leh폰안심플랜 ] 핸드폰 보험 보상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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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예솔
  • 조회수 : 143회
  • 작성일 : 13-01-09 22: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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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leh 폰안심플랜&폰케어 온라인 보상센터를  고발합니다.

2011년 1월 4일 갤럭시k 기종의 핸드폰을 대리점을 통해 구입했습니다.
구입당시 대리점직원에 말에 따라 핸드폰기계값이 비싸니 혹시라도 핸드폰을 분실할 경우나 핸드폰이 망가져 A/S 받게될 경우에 보험을 들어놓으면 보험혜택을 받을수있고 핸드폰 분실시에는 보상금이 나오므로 새핸드폰을 구입할경우에 보상금보다 기계값이 비싸면 돈을 추가하여 제가 원하는 핸드폰으로 구입할수있다고해서 폰케어 4천원짜리 고급형으로 가입을 하였습니다. 혹시모를 일에 대비하여 보험을 들었던 것입니다.
 헌데 2013년 1월3일 핸드폰을 분실하였고 1월4일 분실신고와 함께 사고경위서와 신분증복사를 하여 올레폰안심플랜&폰케어 온라인 보상센터로 팩스를 보냈고 3일뒤인 1월8일 보상승인과 함께 보상핸드폰을 준다며 상담원이 보상폰을 고르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험가입 당시에는 돈을 추가하여 핸드폰을 원하는걸로 구입할수 있다는 말을 들었었고 분실신고할때도 114에서 추가하여 원하는 핸드폰으로 받을수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근데 보상센터에서는 제 핸드폰이 2010년 12월 기종이라며 약관에 따라 사용중이였던 핸드폰이 단종되었을시에는 동급기종으로만 보상을 해줄수 있다고합니다. 그리하여 보상대상 핸드폰이 2011년에 나온 테이크야누스 라는 핸드폰이고 현재 대리점에서 단가표조차 나오지 않는 폰으로 인터넷에서는 일명 공짜폰이며 사업이 철수되어 더이상 핸드폰업그레이드가 안되는 기종인데 보상금이 70만원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자기부담금 8만원을 내고
 2012년8월 사업철수한 테이크야누스 혹은 테이크타키폰을 가지고 가라는겁니다. 보험을 들어놔서 최신핸드폰으로 보상받을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보상센터에서는 몇년전 핸드폰으로 보상을 해준다는것입니다. 보상보험약관은 주지도않을뿐더러 분실시에는 정말 말도 안되는 부당계약으로 밖에 생각이 안들어 고발합니다. 계약당시에는 동급기종으로 준다는말 또는 핸드폰명세서에 알려드립니다 라는 칸에조차도 보험에 관한 이야기는 기재도 해놓지 않고 보험금만 달달이 받아가면서 분실시에 보상에 관한 문제는 KT 고객센터와 보상센터와는 별개라고 합니다. 날이갈수록 좋은기능에 핸드폰이 나오고 보상금이70만원인데도 불구하고 저는 몇년이 지난 핸드폰으로 보상을 받으라는것입니다. 본인부담금을 8만원이나 내고 쓰기싫은 핸드폰을 왜 받아야하는지도 모르겠거니와  70만원 보상금에 차액을 추가하여 제가 원하는 핸드폰으로 구입을 하겠다고 말을 했음에도 보상센터의 최OO 팀장은 저에게 보상해줄수 있는 핸드폰의 종류는 테이크야누스, 테이크타키라는 두가지의 종류의 핸드폰이며 제가 그기계를 안쓴다고하였더니 다른기종의 핸드폰으로 보험회사에 알아봐줄수는 있지만 본인부담금은 더 추가되며 그 다른 핸드폰 조차도 그 비슷한 시기에 나온 핸드폰으로 준다하였습니다. 이런 내용의 약관이였다면 어느누가 보험을 들겠습니까?
 보상센터 최OO팀장 말로는 보상핸드폰 개통 후에는 보상종료되며 더이상 관여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즉 그말은 기계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새로 기계를 구입하라는 것으로밖에 받아들여지지않고 매달4천원씩 보험비는 빼가면서 분실시에는 본인부담금을 내고도 원하는 핸드폰은 고를 수 없고 주는대로 쓰라며 보상해주는 입장에서는 아쉬울게 없으니 이렇든 저렇든 자기네는 이득만 보겠다는 것으로밖에 안보입니다. 현재 핸드폰보다 기능이 떨어지는 핸드폰을 보상이라고 해주는게 소비자를 위한 보상인지 도대체 납득이 안갑니다.
저로서는 보상금에 차액을 추가로 지불하고 원하는 핸드폰을 구입하고싶은데 도대체 왜 굳이 안팔리는 핸드폰을 보상이라고 주는지 소비자로서는 납득이 안갑니다.
끝으로 회사이익만 챙기며 소비자를 우롱하는 대기업의 행포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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