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비스의 너무나 황당한 대응 사람을 개.소 로 취급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울산 서비스의 너무나 황당한 대응 사람을 개.소 로 취급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운
  • 조회수 : 170회
  • 작성일 : 12-10-04 22:13:08

본문

오늘 낮에 너무나 황당한 일을 당해서 너무나 억울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전 제네시스를 운행하는 사람입니다 사는곳을 경북 주고요

20101월식 타고 있습니다 9월중순에 운전석 시트에서 잡음이 들려서 현대 블루헨즈에

가니까 울산에 가야만 해결이 된다해서 전화번호를 물어서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증상을 설명하니까 일단 와야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시간을 내어서

도착하여 상담후 이상부분 교환 약속을 받고 전화 할때 까지 기다리고해서 기다렸습니다.

며칠후 전화가와서 부품이 왔으니깐 교환받아라고 전화가 왔으나 시간이 없어서 못갔습니다.

추석때 차 세차를 하는도중 시트부분에 실밥이 터져서 오늘 전화를 하여 앞선 교환 물품이랑

같이 교환을 하고싶어서 부탁을 하니깐 않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집에서 서비스센터 까지 왕복 90키로가 넘는데 한번에 정비를 부탁을 드렸으나

안된다고함 계속 부탁을 하는도중 저보고 "아저씨, 목에 힘 좀 빼고 말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저씨 오해는 하지마세요 목에 힘준 적도 없고요 제네시스 탄다고 잘난척

하는거 아니니깐 오해 하지마세요.

여기서 대답하는 말이 "췌!!!! 요즘 개나소나 다타는 제네시스탄다고 목에 힘줄일은 없지요"

라고 말을 해서 너무나 억울하고 기분이 상당히 좋지 안습니다.

사람을 천대받는 동물로 비유하는것은 인격적인 모독감을 느꼈습니다.

이 억울함으 호소할 곳이 없이 이렇게 고발합니다. 강력한 제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