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하우젠무빙익스프레스를 사기이사업체를 고발한다...여기업체 절대 이용하지 마시기를 건곡히 바란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하우젠무빙익스프레스를 사기이사업체를 고발한다...여기업체 절대 이용하지 마시기를 건곡히 바란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철화
  • 조회수 : 488회
  • 작성일 : 12-08-05 17:03:58

본문

하우젠업체에게 이사를 요청해 이사를 5/5일날 했다...근데...그날 이삿짐을 다옮기고나서 정리하는과정에서

여기저기서 물건들이 파손되어 있는것이였다...

장농파손은 물론이고 물론 병풍지,고급액자까지 뒷부분에 종이부분이 찢어져가지고 엉망이였다...

그래서 업체에 전화를 해서 보상해줄것을 따졌으나, 자기들은 못해준단다..

약관에도 분명히 있고 계속 항의를 했으나 사장이라는넘은 묵묵부답이다...

기껏 보상쳐해준게 액자 달랑하나 수리해주고 마는것이였다....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한다니까... 해보란식이 답이다..ㅎㅎ

이런것들이 버젓이 고객을 우롱한채로 영업을 펼치고 있다...

이런쓰레기업체는 영구퇴출시키는게 답이라고 봅니다.....

밑에 사진첨부합니다...

업체전화번호 080-700-7247 본사대표번호 031-706-7247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