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대통신 인터폰AS 고장원인도 알려주지도 않고 비용만 청구하시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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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현대통신 인터폰AS 고장원인도 알려주지도 않고 비용만 청구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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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차선호
  • 조회수 : 419회
  • 작성일 : 12-05-22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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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0년 10월에 오투그란데아파트로 입주를 했습니다. 2년째 되는해에 들어간거구요.. 인터폰이 갑자기 자기맘대로 꺼지고 문열림을 눌러도 열리지도 않고.. 그래서 AS신청했더니 다행히 무상수리기간이라고 하셔서 2011년 8월에 부품을 하나 교체해주시고는 사용이 잘되더라구요.. 그런데 2012년 4월이 되니까 또 같은 증상으로 인터폰이 계속 혼자서 부팅만하고 아무것도 안되더라구요.. 또 AS를 신청했더니 같은 증상이라도 보증기간이 6개월인데 6개월이 지났으니 비용을 내라고 하시더라구요.. 출장비정도로 한 1~2만원 하는거라면 그냥 내고 고치려고 했더니 무려 8마넌이나 청구하시네요.. 뭐땜에 고장이난거냐 물어봐도 이유를 알수없다고만 하시고 부품을 갈았으니 비용을 내라고 하시네요.. 인터폰이 고장이니 공동현관도 안되고 경비실 연락도 안되고 우선 비용을 지불하고 고쳤습니다. 제가 2010년 10월에 입주하고 2011년 8월에 한번고쳤으니 10개월만에 고장이 난거고... 이번에도 2012년 4월이니까 8개월만에 고장이 난건데.. 무슨 기술을 쓰시는 건지 6개월 보증기간인데 8개월째 고장나는건 무슨이유일까요.. 다시 회사로 연락해서 고장원인이 무엇이냐.. 이유를 모르는데 같은 증상으로 8개월씩 2번이나 수리를 하는데 비용이 비싼거 아니냐.. 물었더니 직원분께서 자기는 모르니 어쩔수가 없다는 말씀만 하시네요.. 팀장님이나 다른분이랑 연락을 할랬더니 친절하게 소비자고발센터에 접수하시고 다시 전화하시라고 해주시네요.. 비용도 비용이지만 고장원인조차 모른채 비용만내고 고치니 또 6개월지나서 고장날까봐 걱정도 되고 접수직원 상담태도도 너무 짜증나네요.. 신고가 접수되면 저한테 연락을 주시는건가요?? 업체랑 통화를 다시 해보는게 나은가요?? 이렇게 글을 쓰는게 (주)현대통신에 연락이 되나요?? 아무런 재제도 없이 끝나는건지 확인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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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인터폰의 고장으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의 제조 및 설계, 또한 제품의 품질 부분은 별도 기준이 정해지지 않았으며  다만,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 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되고, 그 기간이 경과하였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으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전기통신자재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하여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고장이 재발(4회째)한 경우 또는 여러 부위의 고장으로 총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고장이 재발(5회째)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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