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홈쇼핑.도시바 노트북 서비스.제품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 홈쇼핑.도시바 노트북 서비스.제품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근호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4-03-14 18:54:49

본문

안녕하세요
롯데 홈쇼핑에서 노트북을 2014년01월 03일구매 하였습니다
3월03일  노트북에 문제가 발생하여 서비스 요청했고 도시바 본사에서는 서비스기사가 연락을 할거라고 하여
기달리고 있는데 방문기사가 연락으로 현재 너무 바쁘니 지금 현재로서는 언재라고 말 할 수 없으며 방문 할 수 가 없다고 연락이 왔고 출장비 같은 돈을 요구 하기도 했습니다
황당함에 본사로 연락을 하였고 본사에서 다시 기사와 연락을 취해 연락을 준다고 하였읍니다
그러나 하루 이틀 지나도 본사도 방문기사도 연락이 없었고 저는 화가 나서 롯데 홈쇼핑에서 도시바 서비스에
반품을 요청하였습니다 롯데에서는 반품이 않된다는 말과 함께 도시바와 다시 연락을 해서 서비스를 해 주겠다고 하여  서비스를 기달리고 있는데 이 역시  롯데와 도시바 양측에서 아무런 연락이 없어 다시 롯데 측에 연락
하였고 담당자와 상의해서 다시 다음날 3시까지 연락주기로 했지만 이역시 다다음날까지 연락없어 다시 내가
롯데측에 전화하여 어떻게 된야고 말하니 나와 했던 기록이 누락 됐다고 하며 다시 상의해서 연락을 주기로
하였습니다 다음 날까지 또 아무런 연락이 없고 무 응답으로 시간은 흘러 다음날 또 내가 연락해서 어떻게
된건지 물었더니 제차 당당자와 상의해서 연락을 준다하여 해여 내가 화를 내며 언제 연락을 줄거야고
다그치자 1시간뒤에 담당자에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도시바와 아무런 연락도 한번 취하지 않은 담당자는 원칙과 규정을 들어 반품을 할 수 없고
롯데는 아무런 책임도 질 수 가 없다고 합니다
지금 문제가 발생하자 뒤 늦게 방문 서비스를 하겠다고 연락이 왔지만 회사에 대한 실뢰성도 떨어지고
제품도 2달 안되서 고장이 나며 서비스가 않되는데 차후 발생될 서비스는 눈에 보듯 뻔하다고 판단됩니다
만약 서비스 기간이라도 지나면 이서비스 쎈타에서 어떻게 나 올지 더 걱정이 됩니다
저는 정당하게 반품을 하고 싶고 이런 롯데홈쇼핑 처사에 경종을 울리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