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Shop 인터넷 쇼핑몰의 성의 없은 관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Shop ] GS Shop 인터넷 쇼핑몰의 성의 없은 관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만수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10-25 14:31:56

본문

GS Shop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해 등산용 배낭과 야구 배팅장갑을 주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재고 미비로 주문을 취소했습니다.

대분은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는 이들은 시간을 아끼려고 많이들 이용하고 있습니다.
주문상품을 고르거나 검색하는 시간 또한 많이 소모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취소되고 나면 다시 또 시간을 투자해서 검색하고 주문을 해야하기때문에 개인의 엄청난 시간적 소모를 야기하게 됩니다.
이런... 불편함과 개인의 손실을 단 "죄송합니다" 한마디로 얼버무리는 GS Shop 인터넷 쇼핑몰의 태도에 소비자는 "네"하고 조용히 받아들여만 하는건가요.

물론 앞으로는 GS Shop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지 않겠지만, 저만이 아닌 다른 분들도 이런 불편함과 개인의 손실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때마다 불성실한 대처 방법으로 소비자를 우롱한다면 어떤 제재를 가해서 따끔한 경질 맛을 보게해야되지않을가요.

판매자의 실수를 소비자가 받게하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을 예방하고 일어나지 않게 만들기위해 과감한 규제가 필요할 듯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5 생활용품 김수미 2011-11-11
521 통신 김주은 2011-11-11
519 기타 이소영 2011-11-11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