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음상품이라 받아보니 본 제품이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웰빙 ] 시음상품이라 받아보니 본 제품이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탁형선
  • 조회수 : 399회
  • 작성일 : 13-10-01 13:57:06

본문

안녕하십니까?
바쁜 업무시간에 무심결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상품에 관심없다고 해도 막무가내로 시음상품이라고 받아보라고 주소를 가르쳐달라고 해서
말해주었습니다. (2013년 09월 30일)
주소를 가르쳐주는 과정에서도 말을 잘 못 알아 들어 힘들었고 받고 싶은 마음이 정말 없었는데 
금일(2013년 10월 1일) 택배가 와서 보니 커다란 박스에 산수유 상품이 왔는데 박스를 보니
상품6개와 시음상품이라는 조그만 1개가 들어있었습니다.
안내문 내용은 대략 시음 상품을 먹고 좋으면 입금하라는 내용입니다.
저는 상품에 전혀 관심이 없는데 어떻게 돌려보내고 조치하는것이 좋은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