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수리비 반환 청구(보일러 수리 사기단 처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우스마스터 ] 보일러 수리비 반환 청구(보일러 수리 사기단 처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관태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3-08-13 21:02:25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하십니다.
1)제가 집주인 인데, 6월 30일 세입자로 부터 보일러가 작동이 안된다고 연락이 와서 가서 보니 보일러 가동이 완되어서 보일러 cover에 붙어있는 전화 번호로 연락하여 "하우스마스터"에 수리요청을 하여 보일러를 그들(3명)이 손을보았습니다.
2)저는 수리 연락만 해놓고 저녁 늦은 시각이라 저는 세입자 집에서 제집으로 온 상태였습니다.
3)보일러 수리하는 사람이 저에게 전화가 와서 여러가지 명목으로 수리하겠다고 연락이 왔고 저는 잘 고쳐달라는 말과 함께 보일 수리하시라고 하였고 보일러가 정상적으로 작동된다고 하여 수리비를 보내달하고 하더군요.
3)그래서 세입자에게 연화로 확인하니 온수물도 따듯하게 잘 나온다고 하여 수리비 7만 5천원를 송급하였습니다.  그 후 수리하는 사람은 자리를 떠났습니다.
4)그런데 여기서부터 문제입니다. 보일러가 계속 멈추지 가동만 한다는 겁니다. 그때 바로 세입자가 전화연락해서 보일러가 멈추지 않는다고 하니까 일단 전원스위치를 off시키고 다음날 수리하겠다고 하였는데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고 오질 않습니다. 제가 어제까지 연락하였는데 전화기를 커놓거나 전화를 안받습니다.
5)세입자의 어리숙한 노인을 속여서 보일러 고쳐주겠다고 돈을 뜨더먹는 사기꾼입니다.
  수법이 전형적인 사기군입니다.
  경찰서로 이건은 넘겨서 다시는 힘없는 자를 등쳐먹지 않도록 꼭 조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6)보일러 수리 연락처입니다.
  - 상호 : 하우스마스터
  - 주소 : 인천시 나동구 간석동 313-3
  - 이름 : 강명곤
  - 전화번호 : 010-2024-0482
ps : 전화하면 차일피일 미루는 스타일을 보니 한두번 해본스타일이 아닙니다. 전문가 처럼 보였습니다.
      꼭 경찰에서 조사할 수 있도록 조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놔두면 계속적으로 이런 행각을 버릴겁니다.
      억울하고 분합니다.
      경찰서에 신고하면 되는지요.(금액이 작아 경찰서에서 받아줄지 의문입니다.)
      보일러 수리비는 당연히 반환되어야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이건은 다른사람이 피해가 되지 않도록 꼭 조치(경찰서 넘기고 수리비 반환)를 하여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되는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일러 하자로 수리의뢰후 또다시 하자가 발생했는데 연락회피하고 있어 무척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유상수리후 2개월이내 하자발생에 대해서는 무상수리가 원칙이며 업체측과 연락이 되지않을경우 주소확인하셔서 내용증명 발송으로 조속한 수리요청을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